미스김, 홍지윤 공개 저격... "박서진은 내꺼" 폭탄 발언 작성일 10-31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UMtKEQ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I3wy8t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미스김이 박서진 홍지윤의 러브라인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ankooki/20241031101052419vylq.jpg" data-org-width="640" dmcf-mid="2Rqc2dyj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ankooki/20241031101052419vy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미스김이 박서진 홍지윤의 러브라인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UC0rW6FYZ" dmcf-ptype="general">가수 미스김이 박서진 홍지윤의 러브라인에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dmcf-pid="8gKL76IiHX"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은 서정희 서동주 장광 전성애가 게스트로 나선 '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dmcf-pid="6a9ozPCn5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미스김과 박서진 홍지윤의 삼각관계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남자를 볼 때 중요하게 보는 요소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미스김이 "키를 본다"라며 "남자가 좀 아담하니 눈을 마주칠 정도가 되면 좋지 않을까 한다"라며 평소 팬심을 전해왔던 박서진을 간접적으로 지목한 것이다. 이에 최근 타 방송에서 대두된 박서진과 홍지윤의 러브라인이 언급됐다.</p> <p dmcf-pid="PN2gqQhLZG"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그 방송을 보고 리모컨을 떨어뜨렸다. 서진 왕자님이 다른 분과 알콩달콩하고 있으니까 기분이 안 좋더라. 방송을 보고 너무 충격 받았다"라는 심경을 밝혔다. 이어 미스김은 "홍지윤 선배님. 박서진 왕자님은 제 겁니다"라고 선전 포고를 날려 녹화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MC 붐은 "지윤 씨도 억울하면 나와라. 여기서 삼자대면을 하자"라며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몰입했다.</p> <p dmcf-pid="QRpx1bkPtY"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리모컨을 떨어뜨렸던 당시의 감정을 담은 곡"이라며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선곡한 이유를 밝혔다. 평소 풍부한 성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은 시원한 노래를 보여주는 미스김이지만 이 날 무대에서는 매력적인 저음이 돋보였다. 낮게 깔린 목소리에 담긴 '가슴 아프게' 특유의 한과 정서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p> <p dmcf-pid="xeUMtKEQYW"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밀라논나→최현석, 글로벌 에피소드로 시청자 사로 잡았다 10-31 다음 황인엽,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팬미팅 투어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