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밀라논나→최현석, 글로벌 에피소드로 시청자 사로 잡았다 작성일 10-31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w7IXMUR1"> <p dmcf-pid="5sv4GuaVJ5"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알고보니 웃음 글로벌좌들이었다. 신기방기한 글로벌한 에피소드로 놀라움과 웃음을 제대로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 잡은 것. 봉골레 파스타에 '마늘'을 빼 먹은 셰프 최현석은 이날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GFnu8OJ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MBC/20241031101050136ttk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DuOHxp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MBC/20241031101050136tt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tTZe32wMdX"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 출연하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dmcf-pid="F2Qldk0CdH" dmcf-ptype="general">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최현석이 차지했다. 그는 '흑백요리사'에서 가장 자신 있어 하는 봉골레 파스타에 '마늘'을 넣지 않은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그는 당시의 상황을 전했는데 전화위복이 돼 밀키트 30만 개 주문이 들어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라스'의 시청률은 5.2%(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았다. </p> <p dmcf-pid="3vXRF9DxeG" dmcf-ptype="general">패션 디자이너이자 유튜버 밀라논나는 1978년 한국인 최초 이탈리아 유학을 갔던 이야기부터 현재 유튜버로 활동하게 된 사연까지 내공 넘치는 입담을 드러냈다. 밀라논나는 "어렸을 때부터 유학을 가고 싶었다. 아버지가 여자 혼자 무슨 유학이냐고 반대하셨다"면서 “1978년도에 남편과 유학을 함께 갔다. 그 해가 부부 동반 해외 출국 가능하게 된 첫해였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0PJYgsqyiY" dmcf-ptype="general">그는 '대한민국 최초'라는 수식어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데 글로벌 한 이름들이 툭툭 튀어나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 문익점' 답게 이탈리아 명품을 한국에 최초로 론칭시킨 장본인으로 당시의 얘기를 풀어낸 것. 페라가모 등과 만났을 당시 착용한 브로치부터 할머니로부터 전해 온 옷을 조금씩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드는 등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그의 컬렉션이 공개돼 모두의 입이 쩍 벌어졌다. </p> <p dmcf-pid="pPJYgsqydW" dmcf-ptype="general">삼풍백화점 고문이자 바잉 디렉터로 근무 중일 당시 1995년 붕괴 사고가 벌어졌는데 휴무일이었다고 밝히기도. 이 밖에도 큰아들이 고등학교 3학년 때 저녁을 먹다가 쓰러져 밤새 수술을 했고, 그 이후로 머리가 하얗게 됐다는 아픈 경험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나이 먹는 게 설렌다”는 그는 최근의 일상을 유튜브로 공개하고 있는 상황. 그의 스스로 헤어 커트를 하는 모습과 모닝 루틴 등이 공개되며 맑은 에너지를 뿜어내자 시청자들 역시 '나이 먹는 게 설렌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dmcf-pid="UOT8H7Nfey"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흑백요리사'로 글로벌 급 인지도를 얻었지만 이로 인해 생긴 응어리(?)를 '라디오스타'를 통해 푸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셰프 본연의 모습으로 '요리'로 돌아가고자 했던 그는 '흑백요리사' 출연 제의를 받았던 에피소드를 비롯해 챌린저로 치명적인 실수를 했던 '마늘 빼 먹은 봉골레'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 실수 덕에 봉골레 파스타 밀키트 주문량이 60배나 상승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uEIKvFiBRT" dmcf-ptype="general">시즌 2에 또 출연하겠냐는 질문에 최현석은 "절대 나가지 않겠다"면서도 "심사위원으로는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젊은 셰프들이 창의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심사위원으로 나간다면 그들을 지원해 주고 싶다는 의견을 냈다. </p> <p dmcf-pid="7wh2y0LKJv"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안성재 셰프' 집착남(?)의 면모까지 더해 큰 웃음을 줬다.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던 후배 셰프 안성재와는 10년 전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 알게 됐다고.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최현석은 "융통성이 없다"는 말로 폭소케 했다. 또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줄줄이 풀어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zokpmYP3dS" dmcf-ptype="general">'글로벌 청소남'으로 '몽골 브라이언'으로 불리는 권율은 법조계가 연예계보다 익숙하다며, 법조인 캐릭터로 캐스팅이 잘 되는 이유로 자신의 정확한 발음을 꼽았다. 그는 최근 출연 중인 '지구를 닦는 남자들(지닦남)'의 에피소드로 눈길을 사로잡는 한편, 연기자로서 '수상 욕심'까지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황금 인맥'을 잡았는데 이경규와 박명수의 차이점을 정확히 짚어내 4MC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p> <p dmcf-pid="q9Phec3IMl" dmcf-ptype="general">개그맨 임우일은 '라디오스타'의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찍었던 자신의 동영상을 2위로 내려버린 '최재림의 복화술' 영상에 도전을 냈다가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최재림 복화술을 따라 했지만 대 실패했음에도 웃음만큼은 제대로 챙긴 것. 특히 그는 7전 8기를 뛰어넘는 짠내 나지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격식(?) 있는 '요리 변화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p> <div dmcf-pid="B1uNbMSgnh" dmcf-ptype="general">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유라 "정형돈 울면 나 욕 먹어…기러기 아빠 최후라고 할 듯" 10-31 다음 미스김, 홍지윤 공개 저격... "박서진은 내꺼" 폭탄 발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