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트리플스타, 민원 폭발에도...서울시 행사 출연 변동無 작성일 10-31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zpimzTK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3UFeDUl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112303508kgdy.jpg" data-org-width="1000" dmcf-mid="HRKzgCKG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112303508kgd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RJMCtJq9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셰프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서울시에서 열리는 세계 미식 축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정상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p> <p dmcf-pid="1UzpimzT2g" dmcf-ptype="general">31일 서울시 측은 TV리포트에 "현재로서는 출연진 변동은 없을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트리플스타는 예정대로 해당 행사에 참여할 전망이다. </p> <p dmcf-pid="tmIrp6Iibo" dmcf-ptype="general">'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미쉐린 가이드'와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미식 평가 가이드다. 이번 행사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안성재, 트리플스타, 원투쓰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p> <p dmcf-pid="FPM6mXMUbL"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논란이 제기 후 그의 출연 취소를 요청하는 민원이 이어졌다. 다만 서울시 측은 "출연진 변동은 없을 예정"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p> <p dmcf-pid="3CSIzMSg9n" dmcf-ptype="general">전날 디스패치는 트리플스타의 취업청탁 의혹, 사생활 논란 등을 제기했다. 2022년 결혼해 3개월 만에 이혼한 전처 A씨와 전여자친구 B씨는 그가 양다리를 걸쳤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0QRPsZRubi"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옷을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영상으로 몰래 들여다봤다',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했다' 등의 내용이 담긴 트리플스타의 반성문을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p> <p dmcf-pid="pNcaHBc6KJ" dmcf-ptype="general">A씨는 결혼 전, 트리플스타를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시키기 위해 '샤넬백 로비'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트리플스타는 "A씨가 샤넬백을 선물한 건 안다. 그냥 A씨가 친한 언니들에게 선물한 것 뿐"이라며 "3개월 동안 무급 인턴으로 일했다. 죽어라 일하고 한달 만에 정직원으로 채용됐다. 수석 셰프에게 인정을 받아서다"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UClO7xloKd"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트리플스타는 이혼 후 A씨에게 남자친구가 생기자 '칼로 찔러 죽이고 싶다'라고 협박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p> <p dmcf-pid="uClO7xloKe" dmcf-ptype="general">보도가 나온 후 트리플스타 측은 개인 계정의 댓글창을 닫으며 소통을 막았다. 논란에 대한 입장은 현재까지 없는 상태다. </p> <p dmcf-pid="7sIrp6IiVR"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순희, 오늘 신곡 '아는오빠' 발매…포스트맨 곡 리메이크 10-31 다음 KGMA, 뉴진스 에스파→데이식스 역대급 라인업…1차 티켓팅 시작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