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순희, 오늘 신곡 '아는오빠' 발매…포스트맨 곡 리메이크 작성일 10-31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p5xc3I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0U1Mk0C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순순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12254902nkdv.jpg" data-org-width="595" dmcf-mid="XFp5xc3I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12254902nk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순순희 </figcaption> </figure> <p dmcf-pid="1b97oIbYp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부산을 대표하는 3인조 발라드 그룹 순순희(기태, 미러볼, 윤지환)가 애절한 감성의 짝사랑 노래로 돌아온다.</p> <p dmcf-pid="tK2zgCKG0P" dmcf-ptype="general">순순희는 31일 그룹 포스트맨의 '아는오빠'를 트렌디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하고 약 4개월 만에 컴백한다.</p> <p dmcf-pid="Ff8KAvf5z6" dmcf-ptype="general">신곡 '아는오빠'는 "그냥 아는 오빠야"라는 짝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슬픈 그 한마디처럼 마음이 찢길 듯이 아프지만 짝사랑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곡이다.</p> <p dmcf-pid="3469cT41z8" dmcf-ptype="general">특히 한때 누군가를 절실하게 좋아했던 짝사랑에 대한 기억과 아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사에 순순희 멤버 각자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더해 마음을 울리는 것이 특징이다.</p> <p dmcf-pid="08P2ky8tF4" dmcf-ptype="general">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 보컬 그룹으로 사랑받고 있는 순순희는 지난 2018년 '참 많이 사랑했다'로 데뷔했으며 ‘서면역에서’, ‘전부 다 주지 말걸’, ‘큰일이다’, '해운대', '살기 위해서', '여름아 부탁해' 등의 곡을 발표하며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p> <p dmcf-pid="pLgdS0LKFf" dmcf-ptype="general">아울러 멤버 기태의 솔로곡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멤버 지환의 '슬픈 초대장'이 각종 음원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번 신곡 '아는오빠'를 통해 다시 한번 '음원 강자'로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UoaJvpo97V" dmcf-ptype="general">한편, 순순희의 신곡 '아는오빠'는 3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해 볼 수 있다.</p> <p dmcf-pid="ugNiTUg232"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팀 “여성 이용자, 게임할 때 노출 높은 캐릭터 선호한다” 10-31 다음 '사생활 논란' 트리플스타, 민원 폭발에도...서울시 행사 출연 변동無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