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신곡 ‘파워’ 오후 6시 공개… “미디어의 힘에 대한 풍자” 작성일 10-31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IJS0LK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TXEtVrR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지드래곤의 모습.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ukminilbo/20241031114946875zibh.jpg" data-org-width="640" dmcf-mid="ZvVX6N1m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ukminilbo/20241031114946875zi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지드래곤의 모습.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Gtmp6IiLG" dmcf-ptype="general"><br>가수 지드래곤이 이날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파워’(POWER)로 돌아온다.</p> <p dmcf-pid="FksehFiBnY" dmcf-ptype="general">2017년 미니음반 ‘권지용’ 이후 7년 4개월 만에 내놓는 솔로곡으로 강한 비트에 강렬한 랩을 더한 힙합곡이다.</p> <p dmcf-pid="3hWjXbkPMW"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전날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신곡을 ‘힘에 관한 노래’라고 소개했다.</p> <p dmcf-pid="05pCzMSgny"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저에게 힘은 음악”이라며 “7년의 공백기 동안 미디어의 힘이 크다는 것을 느꼈고 미디어의 힘에 대한 풍자와 중간지점에서 다양한 힘을 잘 융화하자는 여러 가지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Gtmp6Iii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7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앨범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데뷔 초부터 다음 앨범을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을 갖다 보니 지금은 부담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다”며 “오랜만에 나오게 돼서 저를 모르는 세대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부담을 넘어선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UW5w34sddv"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유퀴즈 방송 이후 31일 자정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파워’를 공개하기도 했다.</p> <p dmcf-pid="uLA4DYP3JS" dmcf-ptype="general">녹음실처럼 보이는 곳에서 방송을 진행한 그는 신곡 가사에 맞춰 다양한 자세를 취했다.</p> <p dmcf-pid="7RLbNl2Xel" dmcf-ptype="general">박상희 인턴기자 onlinenews1@kmib.co.kr</p> <p dmcf-pid="zhWjXbkPRh"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윤서 "초고속 주연? 스타라고 생각 NO…'우블스'·'일타' 출연 안 믿겨" (청설)[엑's 인터뷰] 10-31 다음 김종국, ♥빅토리아 여친설만 7년째→목격담 또 떴다…말 돌리며 '당황' [엑's 이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