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초고속 주연? 스타라고 생각 NO…'우블스'·'일타' 출연 안 믿겨" (청설)[엑's 인터뷰] 작성일 10-31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ec59Dx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iDFfme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14923444chcp.jpg" data-org-width="1000" dmcf-mid="GeEvKJWA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14923444chc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dnw34sdu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노윤서가 '우리들의 블루스', '일타 스캔들'에 이어 '청설'로 초고속 영화 주연을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5JLr08OJ0S"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배우 노윤서와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dmcf-pid="1mIX6N1mzl"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았다. </p> <p dmcf-pid="tsCZPjtsUh"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데뷔 2년 만에 '우리들의 블루스', '일타스캔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부터 '청설'로 초고속 스크린 주연까지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한 라이징 스타다. </p> <p dmcf-pid="FOh5QAFOuC" dmcf-ptype="general">이날 노윤서는 "항상 이야기를 하는 건데 정말 운과 모든 타이밍이 좋았던 거 같다. 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완전히 느끼지 못한 게 있다. 돌이켜 볼수록 신기하더라"며 자신의 과거 '내가 이 선배들과 이걸 했다고?' '이 작품을 하고 이 상을 받았다고?' 한다. 예전 사진을 보고 돌이켜보거나 질문을 받거나, 문득 생각나면 그 감흥이 더 세게 온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3GZqgCKGFI"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너무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 뿐이다. 그래서 더 누가 되지 않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0H5Bah9HuO" dmcf-ptype="general">2년 만에 스타가 된 소감에도 노윤서는 "스타는 아니다. 노력해 보겠다. 전 라이징이다. 라이징 스타 아닌 라이징 액터하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겸손함을 보였다.</p> <p dmcf-pid="pX1bNl2X0s"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스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대단한 좋은 필모만 채워야겠다는 생각은 정말 없다"며 "'청설'도 그렇고 재밌는 걸 하고 싶다. 끌리는 걸 하고 싶고 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 그럴 기회들이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해보고 싶다. 다양하게 해보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UAEvKJWAFm"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11월 6일 개봉한다.</p> <p dmcf-pid="ucDT9iYc7r" dmcf-ptype="general">사진= MAA</p> <p dmcf-pid="7kwy2nGkFw"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조세호 축의금 밝혔다... "120만원 이상 할 것, 고마운 게 많아" (얼굴천재) 10-31 다음 GD 신곡 ‘파워’ 오후 6시 공개… “미디어의 힘에 대한 풍자”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