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노윤서 "데뷔하자마자 스타? 절대 아냐, 나는 '라이징 액터'"[인터뷰①] 작성일 10-31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1W12wM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90X08OJ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노윤서. 제공ㅣMA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20100997csjl.jpg" data-org-width="900" dmcf-mid="XuFGFfme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20100997cs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노윤서. 제공ㅣMAA </figcaption> </figure> <p dmcf-pid="1eVzVLHES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노윤서가 '라이징 스타'라는 호칭에 겸손함을 드러냈다. </p> <p dmcf-pid="tdfqfoXDl4"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개봉을 앞둔 배우 노윤서가 31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dmcf-pid="FJ4B4gZwyf" dmcf-ptype="general">이날 노윤서는 데뷔 2년 만에 '우리들의 블루스', '일타스캔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 이어 '청설'까지 초고속 주연으로 스타의 길을 걷고 있다. </p> <p dmcf-pid="3xKUKJWAhV" dmcf-ptype="general">이날 노윤서는 '데뷔 2년 만에 스타가 됐다'는 표현에 대해, 말이 끝나기도 전 "아니요! 저 스타 아닙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0M9u9iYcT2" dmcf-ptype="general">이어 "노력해보겠다. 절대 아니다. 저는 라이징이다. 라이징이란 단어 굉장히 좋아한다. 계속 떠오르고 싶다. 라이징 스타도 아니고 라이징 액터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p> <p dmcf-pid="pBtYtVrRh9"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앞으로는 더 대단하고 좋은 필모그래피를 채워야겠다는 생각은 없고 '청설'도 그렇고, 재밌는거 하고 싶다. 제가 끌리는 걸 하고 싶고, 해보고 싶은 걸 해보고 싶다. 그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감사한거고 다양하게 많이 해보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p> <p dmcf-pid="UbFGFfmehK"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1월 6일 개봉.</p> <p dmcf-pid="uK3H34sdy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데이터 거래 촉진 위한 '표준계약서' 발표 10-31 다음 문체부, 배드민턴협회 김택규 회장 수사 의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