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부진’ 조재호 김민아 자존심 회복할까…소속팀 타이틀스폰서 ‘NH농협카드PBA-LPBA챔피언십’ 11월3일 개막 작성일 10-31 25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올 시즌 6차전 ‘NH농협카드배’<br>‘지난시즌 2관왕’ 조재호 김민아 나란히 부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0/31/0005388588_001_20241031131909104.jpg" alt="" /><em class="img_desc"> NH농협카드 소속 조재호(왼쪽)와 김민아가 오는 11월 3일 개막하는 올 시즌 프로당구 6차전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사진= MK빌리어드뉴스 DB)</em></span>타이틀 스폰서 핵심선수로서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 건인가.<br><br>시즌 반환점을 돈 프로당구가 시즌 여섯 번째 투어를 다음달 3일 개최한다.<br><br>PBA(프로당구협회, 총재 김영수)는 “1월 3일부터 11월 11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24/25시즌 여섯 번째 투어인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br><br>직전 5차전(휴온스배) 종료 후 엿새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대회 타이틀 스폰서는 NH농협카드다.<br><br>올시즌 PBA는 강동궁(2승, SK렌터카) 마르티네스(2승, 크라운해태) 다니엘 산체스(1승, 에스와이바자르)가 3분하고 있고, LPBA에서는 김가영(3승, 하나카드)의 독주 속에 김상아 김세연이 한 차례씩 정상의 맛을 봤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PBA 강동궁-마르티네스 3관왕 달성할까<br>LPBA 김가영 4대회 연속 우승 도전</div></strong>하지만 지난 시즌 나란히 2승씩을 거둔 조재호와 김민아는 올 시즌 예상 밖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br><br>조재호는 22/23시즌 3관왕에 이어 지난 시즌에도 2관왕에 올랐지만, 올 시즌에는 지난 5개투어서 최고성적이 16강(1회)에 그쳤다. 김민아 역시 올 시즌 16강 한번이 최고성적이다.<br><br>공교롭게도 둘다 이번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NH농협카드 소속이다. 그런 만큼 자존심과 명예회복에 간절하다.<br><br>물론 이들에게는 강력한 맞수들이 버티고 있다. 조재호는 나란히 2관왕인 강동궁과 마르타네스, 1회 우승 산체스 외에 강호들의 견제를 이겨내야 하고, 김민아도 김가영과 스롱피아비 김세연 등의 벽을 넘어야 한다.<br><br>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나란히 2승씩을 거둔 강동궁과 마르티네스간 PBA 다관왕 구도에도 균열이 생길지 주목된다. 김가영이 LPBA 최초로 4연속 대회를 달성할지도 관심거리다.<br><br>이번 대회는 개막날인 다음달 3일 LPBA 1차예선(PPQ)을 시작으로 4일까지 2차예선(PQ) 및 64강전이 이어진다. 이후 5일부터는 PBA 128강에 돌입하고, 10일 밤 10시에는 LPBA 결승전에 이어 11일 밤 9시에는 PBA 결승전이 열린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0/31/0005388588_002_20241031131909146.jpg" alt="" /><em class="img_desc">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대회 포스터. (자료= PBA)</em></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김재영, 법정서 마주한 악인 이규한에 분노(지옥판사) 10-31 다음 ‘역대급 라인업’ KGMA, 1차 티켓팅 카운트다운 시작됐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