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김재영, 법정서 마주한 악인 이규한에 분노(지옥판사) 작성일 10-31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IDl3nb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vskCtJq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지옥에서 온 판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32205611tjgw.jpg" data-org-width="650" dmcf-mid="1sWhHBc6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32205611tj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지옥에서 온 판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JP2Mk0C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지옥에서 온 판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32205759thzk.jpg" data-org-width="650" dmcf-mid="t3U1zMSg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32205759th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지옥에서 온 판사’ </figcaption> </figure> <p dmcf-pid="pP97foXDM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UOkgwGQ0dV"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이규한을 풀어줄까.</p> <p dmcf-pid="uDaJAvf5e2"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 조은지/제작 스튜디오S)가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강빛나(박신혜 분)가 남은 2회 동안 진정한 판사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dmcf-pid="7LM4dwuSM9" dmcf-ptype="general">이런 의미에서 강빛나가 연쇄살인마J 정태규(이규한 분)에게 어떤 판결을 내릴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앞서 한다온(김재영 분)은25년 전 자신의 가족을 모두 죽이고, 또 가족처럼 믿고 따르는 김소영(김혜화 분)까지 잔인하게 죽인 정태규를 체포했다. 자신이 죽이는 대신, 경찰로서 법의 심판대에 그를 세우기로 한 것. 강빛나는 한다온에게 판사로서 정태규를 처벌하겠다고 약속했다.</p> <p dmcf-pid="zZTIYzj4eK" dmcf-ptype="general">하지만 변수가 발생했다. 지옥의2인자 바엘(신성록 분)이 등장, 강빛나에게 정태규를 방면한 뒤 죽여 지옥으로 보내라고 명령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강빛나는 끔찍한 죽음을 맞게 될 거라고도 했다. 강빛나가 한다온과의 약속, 유가족들과의 약속을 자신의 죽음과 맞바꿀 것인지 아니면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정태규를 방면한 뒤 악마의 방식으로 처단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qfq0KJWARb"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10월31일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이 13회 본방송을 하루 앞두고 법정에서 마주한 판사 강빛나, 피해자 유가족 한다온, 연쇄살인마 정태규의 모습을 공개했다. 강빛나의 단호한 표정, 한다온의 절실한 눈빛, 여전히 반성의 기미조차 찾아볼 수 없는 정태규의 오만한 표정,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는 연쇄살인마J 사건의 유가족들의 모습이 긴장감을 유발한다. 과연 강빛나는 정태규를 풀어주고 지옥으로 돌아갈까. 아니면 정태규를 법으로 심판하고 영원한 소멸을 택할까. </p> <p dmcf-pid="BB0ZuQhLL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강빛나의 정태규 사건 판결은 내일(1일) 방송되는13회에 가장 중요한 스토리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폭풍처럼 복잡한 감정들이 오가는 매우 중요한 장면이었는데 박신혜, 김재영을 비롯한 여러 배우들이 깊이 있는 연기로 현장을 꽉 채웠다.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13회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dmcf-pid="badPnsqynq"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 13회는 11월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어 최종회는 11월 2일 오후 9시 50분부터 80분 동안 방송된다.</p> <p dmcf-pid="Kq3XUPCnR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927FBeTNi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형규, ‘선업튀’ 잭팟에 명품 플렉스 폭로→김종국 “아직 아닌데” 냉정(짠남자)[결정적장면] 10-31 다음 ‘동반부진’ 조재호 김민아 자존심 회복할까…소속팀 타이틀스폰서 ‘NH농협카드PBA-LPBA챔피언십’ 11월3일 개막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