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무반주 떼창’ 울려 퍼진 대학축제…11월 컴백으로 대세 행보 잇는다 작성일 10-31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HlYzj44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S1yZKEQ8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TWS(투어스)가 떼창 가득한 대학 축제를 섭렵하며 ‘대세 신인’ 면모를 과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bn/20241031135136728tcli.jpg" data-org-width="500" dmcf-mid="WH3GtVrR8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bn/20241031135136728tc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TWS(투어스)가 떼창 가득한 대학 축제를 섭렵하며 ‘대세 신인’ 면모를 과시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HgmjwGQ04T" dmcf-ptype="general">11월 컴백을 앞둔 그룹 TWS(투어스)가 떼창 가득한 대학 축제를 섭렵하며 ‘대세 신인’ 면모를 과시했다.</p> <p dmcf-pid="XW0HFfme8v"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계명대학교(9월 27일)를 시작으로 충남대학교(10월 28일), 가천대학교와 경희대학교 국제 캠퍼스 축제(10월 30일) 등에 잇달아 출격해 학생들과 호흡했다.</p> <p dmcf-pid="ZmWITUg26S" dmcf-ptype="general">이들 대학 축제에서 TWS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와 미니 2집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를 비롯해 ‘hey! hey!’, ‘unplugged boy’, ‘BFF’, ‘Double Take’, ‘Oh Mymy : 7s’ 등 다양한 수록곡을 골고루 선보였다.</p> <p dmcf-pid="5YpX34sd8l" dmcf-ptype="general">TWS의 빈틈 없는 칼군무와 선명하게 들리는 시원한 라이브 실력, 청량한 에너지가 청춘의 황금기와 만나 강력한 기폭제로 작용한 순간. 멤버들은 무대를 자유롭게 누비고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적극적으로 교감했다.</p> <p dmcf-pid="1vtW59Dxxh" dmcf-ptype="general">TWS의 뛰어난 무대 매너에 관객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특히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의 후렴구(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 계획대로 되는 게 없어서)를 무반주로 따라 부르는 떼창이 현장에 울려 퍼지면서 뜨거웠던 이들의 만남은 정점에 달했다. 멤버들은 “관객 분들의 에너지가 엄청나서 무대를 하면서 우리가 오히려 계속 힘을 받는다. 감사하다”라며 밝게 웃었다.</p> <p dmcf-pid="t9Rfxc3IxC" dmcf-ptype="general">TWS는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도 큰 환호를 받았다. 이들은 각 학교의 로고가 새겨진 점퍼, 스포츠 저지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스포티한 의상은 팀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찰떡같이 어울려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FeAiNl2XPI" dmcf-ptype="general">여러 대학 축제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TWS는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내달 중 신보를 예고한 이들의 컴백은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2집 ‘SUMMER BEAT!’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데뷔와 동시에 ‘첫 만남’ 신드롬을 일으킨 데 이어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까지 2연속 흥행타를 친 ‘2024 최고 신인’ TWS의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36LximzTQO"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06LximzT8s"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8개월子 번쩍 들고 미모 자랑[★핫픽] 10-31 다음 '강매강' 이승우 "김동욱·박지환과 호흡, 친한 형들과 즐겁게 논 기분" [일문일답]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