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8개월子 번쩍 들고 미모 자랑[★핫픽] 작성일 10-31 2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0/31/NISI20241031_0001691077_web_20241031134844_2024103113552321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손연재가 육아 근황을 밝혔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캡처) 2024.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30)가 근황을 밝혔다.<br><br>손연재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을 올렸다.<br><br>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을 번쩍 들고 포즈를 취했다. 모자를 쓴 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br><br>손연재 아들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앙증맞은 자태가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한편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br><br>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으며 '리프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 중이다. <br><br>손연재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2022년 8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br><br>서울 마포구는 마포구체육회와 함께 11월 2~3일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손연재와 함께하는 2024 마포구청장배 리프챌린지컵'을 연다.<br><br>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유치부, 초등부 주니어 선수와 성인 아마추어 선수 등 300여명이 참가해 그간 갈고닦은 체조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맨땅 운동장 화려한 변신…안산 송호고, 24시간 살아있는 스포츠파크 10-31 다음 TWS, ‘무반주 떼창’ 울려 퍼진 대학축제…11월 컴백으로 대세 행보 잇는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