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늦었다고 생각" 5기 정수, 18기 정숙 앞 폭풍 눈물…무슨 일? (나솔사계) 작성일 10-31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zzl9Dx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B665Rva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45435437gddu.jpg" data-org-width="647" dmcf-mid="VqqqS2wM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45435437gddu.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6bPP1eTNpZ"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5기 정수가 18기 정숙에게 오열하며 속마음을 고백한다.<br><br> 31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8기 정숙 앞에서 눈물샘이 터진 5기 정수의 속마음이 공개된다.<br><br> 이날 5기 정수는 15기 순자와 18기 정숙 사이에서 마음 속 줄다리기를 모두 끝낸 뒤, 다른 남녀들과 야식을 즐기고 있는 18기 정숙을 콕 짚어서 불러낸다.<br><br> 5기 정수는 지난 데이트 선택 때 18기 정숙이 앉았던 벤치로 향한다. 이후 5기 정수는 "여기 앉았었나?"라고 물은 뒤, 18기 정숙과 데이트한 15기 영호의 반대쪽 자리를 가리키며 "난 여기 앉을게"라고 말한다.<br><br> 이어 "생각을 종료하는 데까지 솔직히 힘들었다. 어쨌든 처음에 15기 순자님을 선택했는데"라면서 그동안 고민을 거듭한 이유를 설명한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55E0LK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45436659bapy.jpg" data-org-width="644" dmcf-mid="f4BBvVrR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45436659bapy.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T11Dpo9pH" dmcf-ptype="general"> <p><br><br> 그의 고백에 18기 정숙도 "제일 인상 깊었던 건 나이를 얘기했을 때"라고 솔직히 밝힌다. 뒤이어 18기 정숙은 "그건 내가 어떻게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며, 5기 정수의 나이 발언 후 자신의 줄어든 마음의 크기를 손짓으로 표현한다.<br><br> 당황한 5기 정수는 잠시 망설이더니 "나는 (결혼이) 늦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라면서 갑자기 눈시울을 붉힌다. 급기야 그는 "이 얘기를 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라고 한 뒤, 한동안 입을 닫고 눈물을 삼킨다.<br><br> 18기 정숙은 그런 5기 정수의 모습에 안타까워 하면서도 다시 차분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 18기 정숙의 이야기를 들은 MC 데프콘은 말을 잇지 못한다.<br><br> 5기 정수와 18기 정숙이 나눈 허심탄회한 대화는 3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사진=ENA, SBS Plus</p> </div> <p dmcf-pid="xHppOqA8pG"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리아나 그란데 남친, 불륜 의혹 해명에도 싸늘한 현지 반응 [이슈&톡] 10-31 다음 음악으로 물든 가을…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소개하는 10월 앨범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