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남친, 불륜 의혹 해명에도 싸늘한 현지 반응 [이슈&톡] 작성일 10-31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NUIBc6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8i1Dpo9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단 슬레이터, 아리아나 그란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145413141egbb.jpg" data-org-width="620" dmcf-mid="1D2CdT41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145413141eg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단 슬레이터, 아리아나 그란데 </figcaption> </figure> <p dmcf-pid="36ntwUg2T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륜은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도 용서받지 못하는 행위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노래로 속내를 드러낸 데 이어 이번엔 에단 슬레이터가 약 1년 반 만에 입장을 밝혔지만 이를 바라보는 현지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p> <p dmcf-pid="06ntwUg2hB" dmcf-ptype="general">30일(현지시간) 미국 매거진 GQ는 영화 '위키드'에 출연하는 에단 슬레이터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dmcf-pid="pPLFruaVhq" dmcf-ptype="general">이날 에단 슬레이터는 1년 전 불거진 불륜 의혹에 대해 입을 열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내게 있어 분명히 큰 한 해였다"라고 회상하며 "내 사생활이 대중들에게 보이고, 대중들이 그것에 대해 댓글을 남기는 걸 보는 건 내게 무척이나 힘든 일이었다. 그들은 내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음에도 불구, 무지성으로 추측하고 오해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상처를 받기도 했는데, 정말 견디기 힘든 일이었다"라고 호소했다.</p> <p dmcf-pid="UQo3m7Nfvz"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열애설이 불거진지 1년 반만에 털어놓은 속내로, 두 사람은 영화 '위키드' 촬영으로 인연을 맺은 뒤 지금까지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p> <p dmcf-pid="uIGJugZwS7" dmcf-ptype="general">이들의 만남은 시작부터 시끄러웠다. 가장 문제가 됐던 건 이들의 관계가 불륜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 당시 아리아나 그란데는 전 남편 달튼 고메즈와 헤어진지 두 달 밖에 안 됐을 뿐 아니라 아직 이혼 도장을 찍기 전이었고, 에단 슬레이터는 유부남이었다. 심지어 에단 슬레이터는 열애설이 터지기 6개월 전인 2022년 8월에 아들을 품에 안기도 했기에 충격을 더했다. </p> <p dmcf-pid="7CHi7a5rWu" dmcf-ptype="general">에단 슬레이터는 같은 해 7월에 이혼 서류를 뉴욕 법정에 제출했고,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10월에 합의 이혼하긴 했으나 여전히 대중의 시선은 차갑기만 했다. 여기에 에단 슬레이터의 전 아내 릴리 제이의 인터뷰까지 더해지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릴리 제이는 페이지 식스를 통해 "슬레이터는 그란데와의 관계 때문에 우리 가족을 버렸다. 우리 가족은 피해자"라며 남편의 불륜을 인정해 대중의 분노를 키웠다.</p> <p dmcf-pid="zhXnzN1mTU" dmcf-ptype="general">그렇기에 에단 슬레이터의 뒤늦은 호소 또한 등 돌린 대중의 마음을 전혀 설득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인터뷰가 공개된 페이지식스에는 "네가 아리아나 그란데와 만난 방식과 같이 아리아나 그란데를 잃게 될 것" "저 두 사람 사이엔 아이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 "얼마나 소름 끼치고 으스스한 커플인가. 둘 다 이상하게 느껴진다" 등의 댓글이 잇따랐고, 레딧 등 커뮤니티에서도 "끔찍한 말이다" "불륜 피해자가 겪었을 힘듦은 생각 안 해봤냐" 등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중이다.</p> <p dmcf-pid="qrTM3iYch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리아나 그란데, 에단 슬레이터 인스타그램]</p> <p dmcf-pid="BmyR0nGkv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아리아나 그란데</span> | <span>에단 슬레이터</span> </p> <p dmcf-pid="bsWepLHET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지원 "재혼 상대가 아이 있으면 땡큐…오히려 감사"('돌싱글즈') 10-31 다음 "결혼 늦었다고 생각" 5기 정수, 18기 정숙 앞 폭풍 눈물…무슨 일? (나솔사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