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헬스케어 스타트업 성공 노하우 나눈다 작성일 10-31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건복지부 주관 'K-BIC 벤처카페'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s8VwuSUu"> <p dmcf-pid="X0FcN5e7pU"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나리 기자)<span>LG전자</span><span>가 헬스케어 산업 분야 스타트업 육성 및 협업 노하우를 전수한다.</span></p> <p dmcf-pid="ZZHoiW6Fzp" dmcf-ptype="general">LG전자는 31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12회 K-BIC 벤처카페’에서 성공적인 사내벤처 육성 방안과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조직문화를 소개하고,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교류를 독려해 벤처 창업 문화 조성에 기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P8WvVrR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ZDNetKorea/20241031162248815ipns.jpg" data-org-width="640" dmcf-mid="Gjgu0nGk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ZDNetKorea/20241031162248815ip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 </figcaption> </figure> <p dmcf-pid="1XGLJy8tz3" dmcf-ptype="general">‘K-BIC 벤처카페’는 보건복지부가 헬스케어 산업 분야 스타트업과 투자자, 정부 기관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정례 모임이다. 유망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은 금융∙투자∙마케팅∙시장 분석 등 관련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고, 투자자는 잠재력 있는 기업을 발굴할 기회를 얻는다.</p> <p dmcf-pid="t5XgnYP37F"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이 자리에서 올해 초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하는 ‘창업도약패키지’에 참여한 스타트업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스튜디오341’틀 통해 초기 단계부터 외부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손잡고 육성한 운영 노하우를 알린다.</p> <p dmcf-pid="F3tAaZRuUt" dmcf-ptype="general">‘창업도약패키지’는 3~7년 차 스타트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LG전자는 스타트업과의 공동 사업화를 위한 협업 과정과 해외 진출 및 투자 유치 지원 계획 등을 소개한다.</p> <p dmcf-pid="3nJF5Rvau1"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이번 모임에서 ‘창업도약패키지’에서 선발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우수 스타트업 7개 사의 사업 아이템도 소개해 투자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dmcf-pid="0gLpFJWA35" dmcf-ptype="general">또, LG전자 사내벤처 중 지난 7월 스핀오프에 성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슬립웨이브컴퍼니’ 사례도 공유한다. 이 회사 노승표 대표가 참여해 스핀오프까지의 과정과 제품의 차별점을 고객경험으로 전달하는 방법, 시장 분석 및 마케팅 기법 등 사업 노하우를 소개한다.</p> <p dmcf-pid="phIP4mzT3Z" dmcf-ptype="general">‘슬립웨이브컴퍼니’는 실시간 뇌파를 측정하고 안정시키는 소리를 제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브리즈(brid.zzz)’를 지난해 출시했다. 일반 고객뿐 아니라 ▲메가스터디 ▲교보생명 ▲서울 롯데호텔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등 기업고객까지 확보하며 B2B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p> <p dmcf-pid="UZHoiW6F0X" dmcf-ptype="general">이밖에 LG전자는 해외에서 스타트업 육성하는 LG 북미이노베이션센터를 예시로 든다. 대표적으로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 ‘프라임포커스 헬스(Primefocus Health)’는 AR·VR 및 카메라 센서 기술 등을 활용해 환자 상태를 파악하고 원격 진료 및 치료 후 관리·회복을 돕는 솔루션으로 최근 스핀아웃한 바 있다.</p> <p dmcf-pid="uwE9BAFO0H" dmcf-ptype="general">이삼수 LG전자 CSO 부사장은 “스타트업이 사업화를 위해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내 헬스케어 사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7mwVKk0CpG" dmcf-ptype="general">이나리 기자(narilee@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과 동침'도 불사…삼성전자, 엔비디아 업고 반전 이룰까 10-31 다음 "JYP와 전속계약"…박진영, KBS 손잡고 新 오디션 '더 딴따라' 론칭[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