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주니어여자사브르 국제월드컵 펜싱선수권대회,1일부터 열려 작성일 10-31 2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4/10/31/0001295512_001_20241031172912292.jpg" alt="" /><em class="img_desc">주니어여자사브르 국제월드컵 펜싱선수권대회 포스터. 부산시 제공</em></span><br><br>부산시는 1~2일 부산 금정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최초로 2024 부산주니어여자사브르 국제월드컵 펜싱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펜싱 종목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효자 종목으로 등극한 후 국내에서 열리는 첫 국제 대회로, 주니어 월드컵이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br><br>이번 대회는 국제펜싱연맹(FIE)이 주최하고, 대한펜싱협회와 부산광역시펜싱협회가 주관하며, 2024-2025 시즌 세계선수권대회 포인트가 주어지는 권위 있는 대회다.<br><br>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에서 20세 이하의 펜싱 유망주 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주니어여자사브르 종목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개최국인 대한민국은 3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불꽃 튀는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br><br>대회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일 개인전, 2일 단체전이 펼쳐진다.<br><br>준결승전부터는 KBS N 스포츠 채널을 통한 국내 중계, 유로비전 스포츠로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br><br>박형준 부산시장은 “국내 최초로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펜싱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어린 선수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준비를 마쳤으며, 부산을 찾은 모든 선수가 의미 있는 성과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더 딴따라’ 예능 고정 도전 김하늘 “함께 한 신인 잘 돼. 나름의 감 믿었다” 10-31 다음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김재영 향한 애절한 눈빛 속 '선택 기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