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예능 고정 도전 김하늘 “함께 한 신인 잘 돼. 나름의 감 믿었다” 작성일 10-31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pNm7Nf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yDz4mzT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하늘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3151945cais.jpg" data-org-width="700" dmcf-mid="uwHG0nGk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3151945ca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하늘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wq8sqywM" dmcf-ptype="general"><br><br>KBS2 ‘더 딴따라’를 통해 예능 MC에 처음 도전하는 배우 김하늘이 도전의 소감을 밝혔다.<br><br>김하늘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린 ‘더 딴따라’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양혁PD와 함께 ‘마스터’ 즉 심사위원으로 캐스팅된 박진영, 배우 김하늘과 차태현,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참석했다.<br><br>김하늘은 데뷔 후 1990년대 후반부터 다양한 토크쇼나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지만, 예능을 고정으로 그것도 심사위원 격인 ‘마스터’로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YrB6OBW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하늘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3153672sdte.jpg" data-org-width="700" dmcf-mid="7mTv5Rva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3153672sd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하늘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91hfevf5OQ" dmcf-ptype="general"><br><br>김하늘은 “사실 예능을 보는 일을 굉장히 좋아한다. 쉴 때도 예능을 즐겨본다”면서 “그런데 감히 그 안에 있을 거라는 자신감은 없었다. 이번이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이라 더욱 그랬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경력도 오래됐고, 다른 오디션과는 다른 점을 느낄 수 있었다. 연기했던 친구들도 뽑는다고 하니 제가 경험했던 것을 발굴했던 시선으로 본다면 보람되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연기뿐 아니라 춤과 노래를 함께 보면서 느꼈던 감동이 비슷했다. 저 나름으로는 즐겁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br><br>양PD는 김하늘의 섭외 후일담을 전하면서 “처음에는 한 번 거절당했다. 그래서 조금 더 배우에 맞게 시놉시스 느낌으로 줄글로 된 편지형식의 제안을 한 번 더 드렸다”며 “처음 거절당한 후 일주일 만에 연락이 다시 와서 편지를 드렸더니 ‘해보자’는 말씀을 하셨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tl4dT41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왼쪽부터),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 배우 김하늘, 차태현, 양혁PD가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3155530lcmh.jpg" data-org-width="700" dmcf-mid="zF2sy4sd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3155530lc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왼쪽부터),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 배우 김하늘, 차태현, 양혁PD가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VFS8Jy8tw6" dmcf-ptype="general"><br><br>‘더 딴따라’는 ‘우리동네 예체능’ ‘골든걸스’ 등의 KBS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한 가수 박진영과 양혁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예능으로 춤, 노래, 연기, 퍼포먼스 등을 보지만 순수한 ‘끼’를 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br><br>양혁PD와 마스터들이 KBS의 지역국을 다니며 로컬 라운드를 펼치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다양한 참가자를 심사하며 재미를 줄 예정이다. ‘더 딴따라’는 다음 달 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20분 KBS2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프’ 이장우, 몸무게 원상 복귀?…터질듯한 슈트핏에 ‘충격’ 10-31 다음 부산주니어여자사브르 국제월드컵 펜싱선수권대회,1일부터 열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