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프’ 이장우, 몸무게 원상 복귀?…터질듯한 슈트핏에 ‘충격’ 작성일 10-31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lhHQhL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HGY3iYc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73153139pfsg.jpg" data-org-width="800" dmcf-mid="3kz7fr7v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73153139pfsg.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LnicFiBAi" dmcf-ptype="general"> <br> <br>이장우가 축가에 도전한다. 결혼식에 가기 전 코인 노래방에서 극강의 고음 실력을 뽐내며 노래 연습에 매진한다. 무려 100점을 맞은 그의 선곡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br> <br>오는 11월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이장우가 ‘축가 프린스’로 변신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br> <br>이장우는 “오늘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라며 아침부터 노래 연습을 위해 코인 노래방을 찾았다고 밝힌다. 얼마 전 이장우와 여행을 함께 했던 군대 후임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게 된 것. 과거 노민우, 현우와 함께 꽃미남 그룹 ‘24/7’으로 데뷔한 것은 물론 굵직한 뮤지컬과 음악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놀라운 가창력을 보여준 이장우의 ‘축가 프린스’ 출격에 기대가 모인다. <br> <br>애창곡으로 목을 푼 이장우는 “고음을 부르지 않으면 노래를 한 것 같지 않아요”라며 맛있는(?) 고음으로 범벅 된 노래도 완벽하게 소화해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장우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취향인 축가 곡 연습에 돌입하는데, 무려 100점을 기록한다고. 도대체 그가 선택한 곡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MxQLGQ0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73154592dvhv.jpg" data-org-width="800" dmcf-mid="0pgoDpo9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73154592dvhv.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hCIY6IiAd" dmcf-ptype="general"> <br>집에 돌아온 이장우는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식단까지 조절하며 ‘축가 프린스’ 변신을 위한 준비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 이장우의 드레스룸을 꽉 채운 슈트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드라마에서 실장, 팀장, 본부장 역할을 도맡았던 이장우는 매회 슈트 7벌을 갈아입는가 하면 작품당 맞춤 슈트로 20벌을 준비했었다고. <br> <br>이장우는 “이게 맞으려나”라며 ‘축가 프린스’ 슈트를 셀렉한다. 몸에 맞는 슈트를 찾던 이장우는 2년 전에 입었던 슈트를 꺼내는데, 슈트가 찢어질 듯 해 충격에 휩싸인다. 또한 이장우는 결혼식 축가 무대를 위한 메이크업부터 헤어스타일링까지 셀프로 준비한다고. <br> <br>‘축가 프린스’로 변신한 이장우의 모습은 오는 11월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제작 '문을 여는 법', 스틸 공개 '기묘한 모험' 10-31 다음 ‘더 딴따라’ 예능 고정 도전 김하늘 “함께 한 신인 잘 돼. 나름의 감 믿었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