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 박진영, 전에 없던 스타 찾을까..."재밌다 흥미롭다 끌린다 이게 바로 딴따라" (현장) 작성일 10-31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신규 예능 '더 딴따라' 11월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mIXxlo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3720" data-type="photo" dmcf-pid="tD7Bxh9H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ockeyNewsKorea/20241031174229240ktab.jpg" data-org-width="720" dmcf-mid="f0GZqjts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ockeyNewsKorea/20241031174229240kta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j3U4mzT1W"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딴따라'를 찾아 나선다. </p> <p dmcf-pid="0A0u8sqy1y"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양혁 PD와 가수 박진영, 배우 차태현, 김하늘,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참석했다. 진행은 개그맨 유재필이 맡았다. </p> <p dmcf-pid="pkUzPIbYHT"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 색다른 오디션이다. 박진영과 배우 차태현, 김하늘, 그룹 레드벨벳의 웬디가 마스터로 참여해 심사한다. </p> <p dmcf-pid="UEuqQCKG1v" dmcf-ptype="general">다양한 오디션 프로가 성행하는 때에 '딴따라'가 주는 차별점은 무엇인지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박진영은 "케이팝스타라는 프로그램을 오래 했다. 정말 마음에 들고 스타가 될 것 같은 친구들을 노래를 잘 못해서 떨어뜨려야 했던 경우들이 많이 있었다"고 입을 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3725" data-type="photo" dmcf-pid="7LZtKk0C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ockeyNewsKorea/20241031174230617ayyx.jpg" data-org-width="720" dmcf-mid="Zjt0VwuS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ockeyNewsKorea/20241031174230617ayy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g132DUlH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프로듀서와 제작자로서 보면 실력이 좋다고 꼭 스타가 되는 게 아니다. 스타성이라는 건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될 수가 있었는데 노래를 기준으로 심사를 해야 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스타성이 부족해도 노래를 잘하면 붙여야 하고 또 반대로 스타성이 정말 넘쳐나는데도 노래 실력이 부족하면 떨어뜨려야 했다. 그게 굉장히 답답했던 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B2mIXxlo1I"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좀 솔직하게 제작자 마인드로 심사를 할 수 없을까 그래서 '노래 못해도 돼 대신 다른 게 있으면 네가 왜 스타인지 보여줘' 가장 솔직하게 심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기준도 그런 식으로 심사를 했기 때문에 굉장히 다양한 스타성을 가진 친구들이 많이 출연했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dmcf-pid="bVsCZMSgZO" dmcf-ptype="general">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심사 기준도 다를까. 이에 대해 박진영은 "기준을 굉장히 단순화시키려고 애를 많이 썼다. 재밌다 흥미롭다 끌린다 그냥 이렇게 이유는 오히려 나중에 생각했다. 그래서 뭘 하든지 재밌어 뭘 하든지 흥미로워 제일 궁금해 이렇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KfOh5RvaHs"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11월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93oNIBc6Xm" dmcf-ptype="general"> 사진=ⓒ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3기 정숙 통편집+사과 "전과 논란 죄송, 불편 없도록 조치"(전문)[공식] 10-31 다음 '뭘 해도 되는 날' 남지성-패리스, 복식 4강 진출 [서울오픈챌린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