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PD "평범한 오디션 아닌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 작성일 10-31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lUBAFO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0AWZMSgB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양혁 감독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더 딴따라'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다.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2024.10.31.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173944648acoq.jpg" data-org-width="720" dmcf-mid="28r50nGkq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173944648ac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양혁 감독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더 딴따라'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다.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2024.10.31.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61avGPCn9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K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PXLhy4sd9H"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여린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와 배우 차태현, 김하늘, 그룹 '레드벨벳'의 웬디가 참석했다. 제작진에선 양혁 PD가 자리했다.</p> <p dmcf-pid="QKI37a5r2G" dmcf-ptype="general">양 PD는 이날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 "다양한 장르에서 국민 딴따라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라며 "오디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기 보다 드라마나 음악 프로그램, 공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하고 연출을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xFjyXxlobY" dmcf-ptype="general">이어 "대한민국에 오디션 프로그램이 정말 많다는 점에서 어떻게 다르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며 "오디션 프로그램 안에는 참가자 인생이 녹여져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참가자의 인생을 마스터들과 함께 잠재력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다"고 말했다.</p> <p dmcf-pid="yC6cruaV2W" dmcf-ptype="general">양 PD는 참가자들을 심사하는 마스터로 박진영, 김하늘, 차태현, 웬디를 섭외하기 위해 집 앞을 찾아가거나 손편지까지 쓰는 정성을 발휘했다.</p> <p dmcf-pid="WnF6RSVZVy" dmcf-ptype="general">그는 "두 배우 분께 섭외를 드렸을 때 거절을 당했다"며 "마음을 접고 있는 상태에서 시점은 달랐지만 두 분 다 정확하게 일 주일 뒤 다시 연락을 주셨다. 특히 김하늘 배우는 예능이 처음이라서 편지 형식으로 프로그램 시놉시스를 다시 적어서 드렸다"고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MwIBc62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박진영(왼쪽부터), 웬디, 차태현, 김하늘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더 딴따라'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다.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2024.10.31.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173944798ynyx.jpg" data-org-width="719" dmcf-mid="VATz9Eph9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173944798yn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박진영(왼쪽부터), 웬디, 차태현, 김하늘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더 딴따라'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다.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2024.10.31.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GDKLj1dzfv" dmcf-ptype="general">막내 마스터인 웬디의 섭외 비화로는 "차태현 씨의 강력한 주장이 있었다"고 했다. 양 PD는 "차태현 씨가 '우리 세대의 시각으로는 안 된다. 젊은이의 시각이 필요하다'고 했다"며 "이제 갓 데뷔한 친구들을 섭외하자니 부담이 클 것 같았다. 그런 면에서 웬디 씨가 너무 적합했었다. 제가 평가하는 육각형 아이돌이 가장 가까운 분"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HTRrCbkPfS"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기획 단계부터 함께 한 박진영에 대해선 "좋은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양쪽의 방향성을 다 갖고 있는 분"이라며 "대한민국 PD 중 박진영 씨가 프로그램을 같이 하자면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른 말이 필요 없다"고 호평했다.</p> <p dmcf-pid="XhPkm7NfBl" dmcf-ptype="general">양 PD는 시즌제에 대한 기대감도 밝혔다. 그는 "프로그램이 잘 되면 시즌제로 가고 싶다. 당연히 시즌 2가 훨씬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며 "별도의 어려운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시청자들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명확히 아실 것이고 프로그램이 괜찮다면 시즌제로 가는 건 당연히 너무 좋은 생각"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ZBstUoXDKh"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갖춘 연예게 원석을 찾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박진영과 배우 차태현, 김하늘, 그룹 레드벨벳의 웬디가 마스터로 참여해 참가자들을 심사하고, '골든걸스'를 탄생시킨 양혁 PD와 최문경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다.</p> <p dmcf-pid="5C6cruaVbC"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오는 11월3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p> <p dmcf-pid="1MH98sqyB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실장,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10-31 다음 '더글로리' '눈물의 여왕' 하길 잘했다..박성훈, 생애 첫 유럽 팬미팅 '초대박'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