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실장,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작성일 10-31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clW8OJ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MJEszj4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A씨. ⓒ스포티비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73855037eqgl.jpg" data-org-width="900" dmcf-mid="52clW8OJ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73855037eq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A씨. ⓒ스포티비뉴스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RiDOqA8v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故이선균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유흥업소 실장 A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p> <p dmcf-pid="3enwIBc6vv" dmcf-ptype="general">31일 인천지법 형사 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유흥업소 실장인 30세 여성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또한 A씨에게 마약을 제공하고 자신도 투약한 40대 의사 B씨도 징역 2년의 실형을 받아 보석이 취소돼 다시 구속됐다. </p> <p dmcf-pid="07bMiW6FCS"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3~8월 필로폰이나 대마초를 3차례 투약하거나 피운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같은 해 9월 배우 이선균을 협박해 3억원을 뜯은 혐의(공갈)로 별도 재판을 받고 있다. </p> <p dmcf-pid="pzKRnYP3Sl" dmcf-ptype="general">B씨는 2022년 1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시 강남구 병원 등지에서 A씨에게 3차례 필로폰과 케타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p> <p dmcf-pid="Uq9eLGQ0hh"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A씨는 B씨에게서 마약을 3차례 건네받아 투약했을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같은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며 "범행을 모두 인정했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uH1bfr7vWC" dmcf-ptype="general">또한 B씨와 관련해서는 "마약 남용을 예방하고 중독자 치료에 앞장서야 할 의사인데도 양심을 저버리고 범행했다"고 지적했다. </p> <p dmcf-pid="7XtK4mzThI" dmcf-ptype="general">한편 고 이선균은 지난해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지난해 12월 27일 세상을 떠났다.</p> <p dmcf-pid="zV6oAtJqW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 최초 장애인형 실내 빙상장 연말 세종시서 개장 10-31 다음 '더 딴따라' PD "평범한 오디션 아닌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