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장애인형 실내 빙상장 연말 세종시서 개장 작성일 10-31 24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에 국제규격 아이스링크 설치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1/AKR20241031153700063_01_i_P4_20241031174421191.jpg" alt="" /><em class="img_desc">세종 반다비 빙상장<br>[촬영 한종구 기자]</em></span><br><br>(세종=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전국 최초 장애인형 실내 빙상장인 세종 반다비 빙상장이 오는 12월 문을 연다. <br><br> 세종시는 31일 세종중앙공원에 건설한 반다비 빙상장이 다음 달 임시 개장을 거쳐 12월 중순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5월 착공한 지 2년 6개월여 만이다.<br><br> 빙상장 명칭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에서 따왔다.<br><br> 국비 40억원과 지방비 153억원이 투입된 반다비 빙상장은 세종지역 최초 동계체육시설이자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로 건립된 점이 특징이다. <br><br> 연면적 4천657㎡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수중운동실·샤워실·탈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br><br> 국제 규격(61×30m)의 아이스링크가 설치돼 쇼트트랙·피겨스케이팅·아이스하키 경기 등을 할 수 있고, 300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추고 있다. <br><br> 장애인이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Barrier Free) 인증을 받았다.<br><br> 시 관계자는 "반다비 빙상장은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설됐다"며 "실내빙상장 건립으로 시민들의 여가생활을 획기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br><br> jkh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시스템부터 완비"…문체부, 배드민턴협회 사태 재발 방지 총력 10-31 다음 '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실장,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