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김학래 사생활 폭로 "속옷 뒤집어 입고...긴 머리카락까지" (동치미) 작성일 10-31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wfoHxp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r4gXMU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413884gktk.png" data-org-width="550" dmcf-mid="pbvO5Rva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413884gktk.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YouQCKG3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이경래가 김학래의 수상한 사생활을 폭로했다.</p> <p dmcf-pid="BGg7xh9H0G"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2일 방송되는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게스트로 코미디언 이경애가 등장해 절친 임미숙의 부탁으로 남편 김학래의 사생활 폭로에 나섰다.</p> <p dmcf-pid="bHazMl2XuY" dmcf-ptype="general">선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경애는 "임미숙씨 대신으로 나왔다. 임미숙이 '나는 직접 얘기할 수 없으니 네가 김학래를 소개해줬으니 끝까지 책임을 져라'(라고 했다)"며 운을 뗐다.</p> <p dmcf-pid="K7OPj1dzuW"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애는 "김학래가 바람피운 얘기가 많다"고 덧붙였고, 김학래는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p> <p dmcf-pid="9zIQAtJqFy" dmcf-ptype="general">이경애는 개그 선배인 김학래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후배들이 오면 선배들이 한 명씩 붙는다. 나는 김학래가 붙었다. 그래서 대상을 받아서 김학래가 각별히 예뻐했다"며 "그때부터 '이 오빠는 참 여자 관계가 깨끗하다'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2qCxcFiBzT" dmcf-ptype="general">자기계발만 할 뿐 주변에 여자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었음은 물론, 여자 후배들에게 무뚝뚝하고 거들떠도 보지 않았다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Um8aZRu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415320vowf.jpg" data-org-width="1069" dmcf-mid="UX1YzN1m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415320vow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us6N5e7zS" dmcf-ptype="general">이경애는 "저런 사람이라면 내 친구를 소개해 줘도 괜찮겠다"고 생각했기에 임미숙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47OPj1dz0l"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애는 "근데 그게 발등의 불이었다"며 폭로에 나섰다. 이경애는 "결혼식 끝날 때까지 (임미숙이) 그랬다. '학래 오빠 고자 아닐까?' 했다. '아직까지 손 밖에 못 잡아봤어' 하더라"며 당시 임미숙이 스킨십과 관련해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8o7sZMSg7h"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경애는 "김학래의 생각은 신혼의 (첫날 밤) 느낌을 너무 소중하게 여기니까 지켜주는 거다. 역시 학래 오빠는 너무 멋있다"고 김학래를 향해 감탄을 남발했다고.</p> <p dmcf-pid="6gzO5RvaUC"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경애는 "근데 이 나이 때까지 지켜준다고 한다"며 "임미숙이가 나만 보면 '나는 이경애 때문에 이번 생은 망했어. 이 나이 때까지 아껴준다. 실수 한번 해서 아들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7OPj1dz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416747rtgc.jpg" data-org-width="1036" dmcf-mid="uykgCbkP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416747rtg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zIQAtJq0O" dmcf-ptype="general">이후 임미숙은 "요즘 김학래가 이상하다. 아침에 뿌리고 나간 향수 냄새와 저녁에 들어온 향수 냄새가 다르다. 목덜미에서 냄새난다"며 "김학래가 팬티를 뒤집어 입고 돌아왔다"고 수상함을 털어놨다고 말했다. </p> <p dmcf-pid="xqCxcFiBzs" dmcf-ptype="general">임미숙은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이경애는 임미숙을 보면 "이해가 안 된다. 술 먹고 그 행동을 하면 이해가 가지만 맨 정신에 그런다"고 김학래의 수상한 점을 나열하며 의심했다고.</p> <p dmcf-pid="yVyim7Nf3m" dmcf-ptype="general">향수, 뒤집어진 팬트, 검은색 긴 머리카락 등 수상한 '증거'를 전해들은 임학래는 당황하더니 "임미숙을 만나면서 결혼할 때까지 뭘 그렇게 (스킨십을) 못 참나. 영원한 반려자로 선택한 사람인데 결혼식 다 끝나고 나서부터 자유로운 거 아니냐"며 이게 의심으로 돌아올 지 몰랐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WfWnszj4Ur" dmcf-ptype="general">이어 아침저녁으로 바뀌는 향수 냄새와 긴 머리카락의 출처에 대해서 김학래는 "어떤 날은 여자 머리띠가 나온다. 나는 못 봤는데 차에서 머리띠가 나왔다"며 메이크업 스태프가 짐을 옮기며 빠졌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Y4YLOqA8Uw"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GblRE0LKUD"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엔터 미다스의 손' 이정재, 투자인가 투기인가 [이슈&톡] 10-31 다음 23기 정숙, 조건만남 절도범 맞다…통편집(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