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측, 23기 정숙 논란 관련 "문제 발생 책임 느껴" 작성일 10-31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u8aZRumJ"> <div dmcf-pid="xPzPj1dzmd" dmcf-ptype="general">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EvpLHE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3기 정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TBC/20241031174652802mfjb.jpg" data-org-width="558" dmcf-mid="PyF9iW6F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TBC/20241031174652802mf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3기 정숙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YmYzN1msR"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나는 솔로' 23기 정숙이 과거 조건 만남을 빙자해 절도 행각을 벌인 범죄자라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고 이에 대해 제작진이 사과했다. <br> <br> <br> <br> ENA, SBS Plus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많은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운을 떼며 '23기 첫 방송에서 '나는 솔로' 출연자의 13년 전 범죄 이력에 대한 의혹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불거지면서 논란이 됐고, 제작진은 사안이 중대함을 인식,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br> <br> <br> 이어 '제작진은 출연자들을 검증할 때 각종 범죄 이력부터 사회적으로 용인되기 어려운 불미스러운 과거 행위까지 사전에 걸러내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거친 후 각종 자료를 제출하도록 출연자들에게 요청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출연자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느끼며 송구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일을 겪으며 출연자를 엄격하게 검증하고 경고해주는 시청자분들에게 제작진은 고마움과 책임감을 느낀다. 이런 애정 어린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세심하고 조심스럽게 출연자를 선정해 신중하게 제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br> <br> <br> <br> 앞서 지난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는 솔로나라 23기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 직후 정숙을 둘러싸고 과거 조건 만남을 빙자해 절도 행각을 벌였다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며 파장이 일었다. <br> <br>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br> <br> <br> <b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래? 못해도 돼”…‘더 딴따라’, 박진영이 세울 오디션 새 기준 [종합] 10-31 다음 3선 노리는 이기흥 회장의 자기 모순…11일 국회서 설명해야 [김창금의 무회전 킥]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