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못해도 돼”…‘더 딴따라’, 박진영이 세울 오디션 새 기준 [종합] 작성일 10-31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fim7Nf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f6oIBc6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진영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오디션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donga/20241031174651670pswf.jpg" data-org-width="1200" dmcf-mid="89AhFJWA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donga/20241031174651670ps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진영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오디션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4PgCbkPwP" dmcf-ptype="general"> “‘딴따라’는 본능적이에요.” </div> <p dmcf-pid="Z8QahKEQw6" dmcf-ptype="general">가수 박진영은 1994년 데뷔한 이후 30년간 ‘딴따라’를 자처해왔다. 쉴 새 없이 파격적인 시도를 거듭하며 ‘히트 메이커’로 자리매김한 그는 11월 3일 자신의 수식어를 내건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더 딴따라’를 통해 딴따라 명맥을 이어갈 샛별을 찾아 나선다.</p> <p dmcf-pid="5cDTUoXDs8"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딴따라’는 대체 뭘까. 박진영은 1960~70년대 유행한 식당극장에서 관객들을 웃기고 울렸던 백남봉, 남보원, 이주일, 곽규석 등을 “가장 이상적인 딴따라”라고 말했다. 또 그가 떠올린 사람은 판소리 명창 겸 민속 무용가 고 공옥진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kwyugZw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진영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오디션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donga/20241031174652530jlzl.jpg" data-org-width="1200" dmcf-mid="6wBxcFiB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donga/20241031174652530jl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진영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오디션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Oh59Ephsf" dmcf-ptype="general"> “공옥진 선생님을 정말 좋아해서 신인 시절 직접 티켓을 구매해 찾아간 적이 있어요. 선생님께서 즉석에서 절 불러내서 무대에서 춤추고 놀았죠. 이런 대가들의 무대를 보면 춤인지, 노래인지, 연기인지, 코미디인지 구분을 짓기 힘들어요. 다 잘하시거든요. 전 그런 사람을 찾고 싶었어요.” </div> <p dmcf-pid="FIl12DUlsV" dmcf-ptype="general">그런 만큼 이번에는 노래 실력만이 합격 기준이 되지 않는다. JYP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며 2PM,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등 글로벌 그룹을 만들어낸 박진영을 “재미있다, 흥미롭다”고 느끼도록 만드는 참가자라면 누구든 ‘환영’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CStVwuS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진영, 레드벨벳 웬디, 배우 김하늘, 차태현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오디션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donga/20241031174652885yqe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04nszj4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donga/20241031174652885yq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진영, 레드벨벳 웬디, 배우 김하늘, 차태현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오디션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oNI1eTND9" dmcf-ptype="general"> “그동안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면서 정말 마음에 드는 친구가 있는데도 노래 실력이 부족해서 탈락시켜야 했던 경험이 많았어요. 프로듀서 겸 제작자로서 실력만이 스타를 만든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이번에는 철저히 제작자 마인드로 심사했어요. 같은 심사위원인 배우 김하늘, 차태현, 레드벨벳 웬디도 느끼는 바가 다 비슷해요. 모두 말이 잘 통해서 제 집에 모여서 첫 방송을 함께 보기로 했어요.” </div> <p dmcf-pid="pgjCtdyjDK" dmcf-ptype="general">박진영의 최종 목표는 “‘딴따라의 놀이터’를 만드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넘치는 끼를 발산한 스타들이 노래하고 놀 수 있는 종합 예능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꿈꾸고 있다. </p> <p dmcf-pid="UaAhFJWAEb" dmcf-ptype="general">“스타성이란 정해진 방식으로만 나오는 게 아니에요. 생각지도 못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참가자들이 줄줄이 나올 겁니다. ‘저게 진정한 쇼’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해요. 1회만 보셔도 깜짝 놀라실 걸요?”</p> <p dmcf-pid="uRJEW8OJrB"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배드민턴협회, 이번이 마지막 기회” [지금뉴스] 10-31 다음 '나는 솔로' 측, 23기 정숙 논란 관련 "문제 발생 책임 느껴"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