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이호준 감독, 공식 취임…등번호 27번 작성일 10-31 2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0/31/0001202298_001_2024103117591051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호준 감독이 3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이호준(48) 감독 취임식으로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습니다.<br> <br> NC는 오늘(31일) 경남 창원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공연장에서 이 감독 취임식을 열었습니다.<br> <br> 이 감독은 현역 시절 달았던 등번호 27번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br> <br> NC는 초대 감독 김경문, 2대 감독 이동욱, 3대 감독 강인권에 이어 지난 22일 이 감독을 팀의 4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올해 LG 트윈스에서 코치로 일했던 이 감독은 초임 감독임에도 이례적으로 3년 계약(총액 14억 원)을 했습니다.<br> <br> 이 감독은 1994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 2000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로 이적했습니다.<br> <br> SK에서만 2012년까지 13시즌을 활약했던 이 감독은 2013년 NC 유니폼을 입고 NC의 '첫 1군 멤버'가 됐습니다.<br> <br> NC에서 호쾌한 장타력과 뛰어난 선수단 장악 능력으로 활약한 그는 2017년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었습니다.<br> <br> 이 감독의 현역 통산 성적은 타율 0.282, 337홈런, 1천265타점입니다.<br> <br> 은퇴 이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NC 타격코치로 일했던 이 감독은 2022년 LG 타격코치로 옮겼고, 지난해 LG의 통합 우승을 경험했습니다.<br> <br> 올해는 LG 1군 수석코치로 일하면서 감독 수업을 받았습니다.<br> <br> 이 감독을 보좌할 서재응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주루 코치도 이날 NC 선수단과 인사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16년 만에 종합 7위 쾌거"…전국체전 강원 선수단 환영식 10-31 다음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열풍이 반갑지 않다" 저격..."욕해도, 문신해도" OTT는 '규제 사각지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