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종합 7위 쾌거"…전국체전 강원 선수단 환영식 작성일 10-31 24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김진태 지사 "메달 순위 4위…5관왕 2명은 모두 우리 선수"</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1/AKR20241031158700062_02_i_P4_20241031175715055.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강원 선수단 환영식<br>[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16년 만에 종합 7위를 달성한 강원 선수단 환영 행사가 31일 도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br><br>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신경호 도 교육감, 양희구 도 체육회장 등을 비롯해 선수·지도자 100여명과 도민 등 500여명이 함께 했다.<br><br> 금메달을 딴 힙합 에어로빅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도민과 사진을 촬영하고 사인회를 갖는 등 도민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br><br> 선수단과 지도자에게 포상금도 수여했다.<br><br> 강원 선수단은 10월 11∼17일 경남 일원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종합점수 3만7천227점을 얻었다.<br><br> 2008년 이후 16년 만에 종합 순위 7위이자 메달 순위 4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br><br> 또 전년 대비 5천227점을 추가 획득해 성취상까지 받았다.<br><br> 이뿐만 아니라 한국 신기록 5개, 대회 신기록 27개 등 32개의 역대 최다 신기록과 6종목 19명의 다관왕을 배출하며 강원체육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1/AKR20241031158700062_01_i_P4_20241031175715067.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강원 선수단 환영식<br>[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1) 선수는 "이보은 수영감독님의 끊임없는 피드백과 도청의 지원 덕분에 이번에 수영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br><br> 김진태 지사는 "전국체전 환영 행사가 80년대 이후로 처음 열리게 됐다"며 "메달 순위 4위, 5관왕 2명은 모두 우리 강원선수"라고 한껏 치켜세웠다.<br><br> 이어 "도에서는 내년도 체육예산에 1천2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br> jle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신민준, 신진서 꺾고 결승 앞으로 10-31 다음 프로야구 NC 이호준 감독, 공식 취임…등번호 27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