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까지 건드렸다?...60만 스타 명상 유튜버의 은밀한 비밀(실화탐사대) 작성일 10-31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봉사활동 중 불편한 신체접촉까지 일삼아, 200만 원의 약식명령 처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EjKk0C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3602" data-type="photo" dmcf-pid="8TjozN1m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ockeyNewsKorea/20241031182006258rstd.jpg" data-org-width="720" dmcf-mid="9MAgqjts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ockeyNewsKorea/20241031182006258rst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WcaBAFO5S"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박예영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MBC '실화탐사대'가 단수 전쟁의 진실과 유명 명상 유튜버의 실체를 파악한다. </p> <p dmcf-pid="QsJMtdyjHl"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방송하는 '실화탐사대'에서는 단수 해제를 호소하고 있는 한 아파트 주민들의 사연을 비롯해 성추행 피해자들이 속속 등장하는 60만 명상 유튜버의 실체를 파헤친다.</p> <p dmcf-pid="xOiRFJWAYh" dmcf-ptype="general">첫 번째 이야기는 단수로 인해 날마다 전쟁하는 이들이 나온다. 216세대 중 약 10세대의 물이 끊긴 한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단수 해제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단수된 가구에는 대부분 70세 이상의 노인들이 거주하며, 이들은 경로당에 모여 일상생활을 해결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들은 자치회장 최 씨(가명)가 단수를 일으켰다고 주장하지만, 옥상에 있는 물탱크실이 잠겨 있어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 최 씨가 일부 세대만 단수 조치한 이유는 관리비 미납 때문이라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은 관리비를 모두 납부했다고 반박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3603" data-type="photo" dmcf-pid="WXwc2DUl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ockeyNewsKorea/20241031182007618abne.jpg" data-org-width="720" dmcf-mid="2sAgqjts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ockeyNewsKorea/20241031182007618abn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OiRFJWAGs" dmcf-ptype="general">자치회장은 그간 개인 통장을 통해 관리비를 수납해 왔으나 과도한 관리비 청구 문제가 불거지면서 자진해서 사퇴했다. 이후 주민들은 새 관리단을 꾸려 아파트 명의의 공용통장을 개설하고 관리비를 입금해 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3604" data-type="photo" dmcf-pid="XCLd0nGk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ockeyNewsKorea/20241031182008961vajo.jpg" data-org-width="720" dmcf-mid="VUdx1eTN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ockeyNewsKorea/20241031182008961vaj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USIMl2XGD" dmcf-ptype="general">두 번째로 스타 명상가의 은밀한 비밀에 대해 파헤친다.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명상 유튜버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이 '실화탐사대'에 등장했다. 미연 씨(가명)는 오랜 우울증을 극복하고자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명상을 시작했으며, 이후 명상가가 운영하는 센터에서 수업을 들으며 봉사 활동에도 참여했다. 그러나 일대일 지도자 수업 중 명상가 김 씨(가명)로부터 불편한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주장한다.</p> <p dmcf-pid="11sD4mzT5E" dmcf-ptype="general">취재가 진행되면서 추가 피해를 호소하는 제보자들이 나타났다. 해외에 거주 중인 지혜 씨(가명)는 영어 수업을 빌미로 김 씨로부터 성희롱적인 메시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피해를 호소하는 제보자 중에는 미성년자였던 이도 있으며, 총 5명이 피해를 주장하고 있다.</p> <p dmcf-pid="ttOw8sqyZk" dmcf-ptype="general">한편, 지혜 씨 사건은 2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진 상태로, 김 씨가 정식 재판을 청구해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나머지 제보자들의 사건은 9월 검찰로 송치되었으며, 한 건은 경찰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여전히 유튜브 채널과 봉사 활동을 지속 중인 김 씨의 입장을 포함해, 이 사건의 진실을 탐구할 예정이다.</p> <p dmcf-pid="FFIr6OBWGc" dmcf-ptype="general">한편, '실화탐사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39XWoHxptA" dmcf-ptype="general"> </p> <p dmcf-pid="02ZYgXMUGj" dmcf-ptype="general">사진=MBC '실화탐사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내부 문건' 파장 일파만파…바닥 떨어진 신뢰도 10-31 다음 3040세대, 자동차서 음악 가장 많이 듣는다…남성이 여성보다 더 소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