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내부 문건' 파장 일파만파…바닥 떨어진 신뢰도 작성일 10-31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wtQCKG7M"> <div class="video_frm" dmcf-pid="8JX4k3nb0x"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bJuJhKEQun"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Bys0RSVZUL"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bJuJhKEQun"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y/20241031181911941hwwc.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50600080?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dmcf-pid="6iZ8E0LKpQ" dmcf-ptype="general">[앵커] </p> <p dmcf-pid="PO2jGPCnFP" dmcf-ptype="general">지난주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하이브의 아이돌 동향 관련 '내부 문건' 파장이 일주일이 지났지만, 사태는 오히려 눈덩이처럼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p> <p dmcf-pid="QIVAHQhL06" dmcf-ptype="general">문건이 알려지고 닷새 만에 하이브는 사과했지만, 여론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p> <p dmcf-pid="xCfcXxlo08" dmcf-ptype="general">신새롬 기자입니다. </p> <p dmcf-pid="yXJh7a5r04" dmcf-ptype="general">[기자] </p> <p dmcf-pid="WZilzN1mzf"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공개된 하이브의 아이돌 동향 관련 내부 문건입니다.</p> <p dmcf-pid="Y5nSqjts3V" dmcf-ptype="general">매주 하이브 및 산하 레이블 임원들에게 보고됐는데, 미성년자인 아이돌에 대한 적나라한 외모 품평 표현이 논란이 됐습니다.</p> <p dmcf-pid="GucX4mzT72" dmcf-ptype="general"><민형배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지난 24일)> "10대 청소년들에 대한 (내용이) 문화산업법의 기본 취지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것이 수두룩하게 있었다. 인정하십니까?"</p> <p dmcf-pid="H7kZ8sqy79" dmcf-ptype="general"><김태호 / 하이브 최고운영책임자(지난 24일)> "제가 확인했었던 문서들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세간의 평가와 팬들의 입장들을 정리하고…."</p> <p dmcf-pid="XzE56OBWzK" dmcf-ptype="general">이후 관련 문건이 온라인 상에 퍼졌고, 다른 소속사 아이돌은 물론 소속사 총괄, 팬덤까지 비하하는 내용이 업계 충격을 안겼습니다.</p> <p dmcf-pid="ZKm3Ml2Xub" dmcf-ptype="general">악성 댓글 수준의 표현이 K팝 대표 연예 기획사에서 작성됐다는 것에 업계 관계자들은 분개했고, 관련 문건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알려왔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도 하이브를 재차 저격했습니다.</p> <p dmcf-pid="59s0RSVZ3B" dmcf-ptype="general"><민희진 / 전 어도어 대표(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굉장히 신랄한 비판 메일을 써서 막 보냈었거든요. 1년을 참다 참다 못 참고 쓴다, 뭐 하는 거냐 지금. 누구를 위한 글이고 이게 재밌냐."</p> <p dmcf-pid="12Opevf53q" dmcf-ptype="general">또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SNS에 올린 "아이돌을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글이 하이브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고, 세븐틴을 비롯한 k-POP 팬들은 '하이브 불매' '탈하이브' 해시태그 운동과 하이브 으뜸 기업 취소를 위한 민원 접수 등에 나섰습니다. </p> <p dmcf-pid="tdHfcFiBFz" dmcf-ptype="general">논란이 수그러들지 않자,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가 닷새 만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p> <p dmcf-pid="FJX4k3nbp7" dmcf-ptype="general">"아티스트분들, 업계 관계자분들, 그리고 팬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죄"한다고 했지만, 이마저도 홈페이지에 한국어로만 사과문을 올린 것이 논란을 키웠습니다.</p> <p dmcf-pid="3iZ8E0LKzu"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이 직접 해당 문서의 내용을 보고 수신자 관리까지 한 정황까지 공개된 만큼, 방 의장도 책임론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p> <p dmcf-pid="0MW9N5e73U" dmcf-ptype="general">연합뉴스TV 신새롬입니다. (romi@yna.co.kr)</p> <p dmcf-pid="pRY2j1dz7p" dmcf-ptype="general">#하이브 #하이브_문건 #세븐틴 #승관 </p> <p dmcf-pid="UbrFxh9Hp0" dmcf-ptype="general">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p> <p dmcf-pid="uKm3Ml2Xu3" dmcf-ptype="general">(끝)</p> <p dmcf-pid="79s0RSVZ3F" dmcf-ptype="general"><span>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span><br><span>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span><br><span>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 “석지원 매력? 좋아하면 직진→쟁취” 10-31 다음 미성년자까지 건드렸다?...60만 스타 명상 유튜버의 은밀한 비밀(실화탐사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