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측 "94년생 아닌 93년생 맞다..사기혐의母 수감 학업중단"(공식)[전문] 작성일 10-31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JdZ4sd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2LntPCn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95451581cxwb.png" data-org-width="530" dmcf-mid="fA5ZLSVZ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95451581cxwb.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6068vqA8R4"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소희가 알려진 것과 달리 실제 나이는 1살 더 많은 것에 대한 추가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PVoLFQhLef"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한소희의 소속사 측은 기존 나이가 1994년이 아닌, 실제 1993년생이란 것에 대해 추가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QbJdZ4sdJV"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4학년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며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고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을 하게 됐습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xjvSQwuSi2"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이슈가 된 자신의 나이에 대한 설명을 보탠 것이다. 이날 한 매체는 한소희가 1993년생으로 올해 연나이 31세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dmcf-pid="yDGYdIbYM9"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한소희의 소속사는 그 배경에 한소희 모친의 사기혐의가 있었다고 전언, 한소희가 학창시절 정상적인 등교가 불가능했던 가정환경 속에 자라, 학업을 이어갈 수 없었다는 것. 약 1년이 지나서야 학업을 이어갔다고 했다.</p> <p dmcf-pid="Wfgo3xloiK" dmcf-ptype="general">그렇게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1994년생과 동급생으로 지냈다는 한소희는 어려운 가정사를 딛고, 우여곡절 끝에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p> <p dmcf-pid="YBdeXfmeJb" dmcf-ptype="general">한편, 한소희 모친을 둘러싼 논란은 그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됐고, 이러한 가정사가 세상에 알려지며 활동에도 타격을 입는 듯 했으나 한소희는 꿋꿋하게 이를 극복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많은 이들도 한소희를 향한 응원과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p> <p dmcf-pid="GBdeXfmeMB"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세대 한정품이 완성품으로 88날아" 지드래곤, K팝 레전드 화려한 복귀 10-31 다음 한가인 "6살 둘째, 유치원 그만두고 싶다길래 안 보내…어떻게 할지 고민" ('랄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