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한정품이 완성품으로 88날아" 지드래곤, K팝 레전드 화려한 복귀 작성일 10-31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0QWKEQA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tVapRva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195449735xaed.jpg" data-org-width="640" dmcf-mid="5jDXnl2X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195449735xa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59o3xloa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K팝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7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p> <p dmcf-pid="308A7JWAcX"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파워'(POWER)를 발매했다.</p> <p dmcf-pid="0gC0AGQ0kH" dmcf-ptype="general">'파워'는 지드래곤이 2017년 미니앨범 EP '권지용' 이후 약 7년 4개월 만에 나온 솔로 신곡이다. 이 곡은 중동성 강한 비트와 지드래곤 특유의 강렬한 랩이 더해져 힙합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만든다. 특히 직설적이면서도 중의적인 표현의 가사가 돋보인다.</p> <p dmcf-pid="pXbntPCnNG" dmcf-ptype="general"><strong>억까 짤 퍼다 샬라샬라하다가 shout out</strong></p> <p dmcf-pid="UcTzw1dzAY" dmcf-ptype="general"><strong>Pump up the power 난 자유로워 yap, yap</strong></p> <p dmcf-pid="ufolPDUloW" dmcf-ptype="general"><strong>2세대 한정품이 세기의 완성품</strong></p> <p dmcf-pid="7QAWeOBWky" dmcf-ptype="general"><strong>(Like a Dragon fly) 누울 자리 글로 발명품</strong></p> <p dmcf-pid="zBem2N1mAT" dmcf-ptype="general"><strong>권력오남용 묻고 관용 천재 지병 불가항력</strong></p> <p dmcf-pid="q8avxr7vjv" dmcf-ptype="general"><strong>I got the power the power power, "88 날아."</strong></p> <p dmcf-pid="BxcYdIbYaS"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해 벌어진 마약 의심 해프닝을 풍자한 가사로 보인다. 지드래곤은 10월 25일 마약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후 11월 6일 "난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며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간이 시약 검사는 물론 모발과 손톱, 발톱 정밀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p> <p dmcf-pid="bcTzw1dzjl" dmcf-ptype="general">이에 지드래곤은 지난 30일 tvN 예능 ‘유퀴즈’에 출연해 마약 누명을 뒤집어 쓰는 등 힘들었던 과거의 순간을 털어 놓으며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그때는 궁지에 몰려 있었다.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고 뒤도 벽이었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다보면 위험한 일들을 생각할 것 같았다. 억지로라도 나는 오로지 그냥 나로 존재하면 되는데, 다시 예전처럼 고비들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p> <p dmcf-pid="K8avxr7vjh" dmcf-ptype="general">또한 2세대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해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성장한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표했다. 그는 그룹 빅뱅과 솔로로서 '하트 브레이커', '삐딱하게', '니가 뭔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리빙 레전드'로 평가받고 있다.</p> <p dmcf-pid="9GqJ58OJAC" dmcf-ptype="general">아울러 앞서 SNS 라이브 방송에서 깜짝 공개한 이 곡에 대해 "미디어의 힘에 대한 풍자와 다양한 의미를 융합한 곡"이라 설명하며 큰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dmcf-pid="2jSuEZRuNI"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1월 23일에는 9년 만에 '2024 마마 어워즈'에 참석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K팝 아이콘으로서 또 다른 전성기를 열 준비를 마친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년간 사랑해 주셔서 감사”...강부자, 은관문화훈장 수훈[대중문화예술상] 10-31 다음 한소희 측 "94년생 아닌 93년생 맞다..사기혐의母 수감 학업중단"(공식)[전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