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 사태’ NHN, 페이코에 운영자금 600억 대여 작성일 10-31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PuD5e7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MqmFiB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 사옥 '플레이뮤지엄'./NH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chosunbiz/20241031195824495zhiv.jpg" data-org-width="1300" dmcf-mid="3i3Sxr7v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chosunbiz/20241031195824495zh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NHN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cebO0LK0D" dmcf-ptype="general">NHN이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1300억원대 피해를 본 자회사 NHN페이코에 대해 유동성을 지원키로 결정했다.</p> <p dmcf-pid="ufpTRsqyuE" dmcf-ptype="general">NHN은 페이코에 운영자금으로 600억원을 대여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자율은 4.6%, 대여 종료일은 내년 10월 30일이다.</p> <p dmcf-pid="7QqHnl2X0k" dmcf-ptype="general">NHN은 “지난달 27일 공시한 NHN페이코의 미회수 채권 발생에 따라 유동성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zFvcqnGk3c" dmcf-ptype="general">NHN은 지난달 공시와 정우진 대표 명의 주주 서한을 통해 페이코가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와 관련해 입은 미회수 매출채권 규모가 1300억원이라고 했다. 이 가운데 102억원은 6월 말 기준 대손 회계처리를 한 상태다.</p> <p dmcf-pid="qNxzrtJq3A" dmcf-ptype="general">향후 페이코와 연계된 거래처는 기한 내 대금이 정산될 수 있도록 조처하고, 금융권과 NHN으로부터 차입을 받아 유동성 부족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p> <p dmcf-pid="BxBXLSVZuj" dmcf-ptype="general">NHN 관계자는 “이번 사태가 페이코 사업과 그룹사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600억원의 자금대여를 결정하게 됐다”며 “비상 경영 체제에 들어간 페이코는 사업구조와 서비스의 전면 개편을 진행하는 등 비용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수익성 개선과 사업 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bcebO0LK3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캔들' 이시은, 한채영 뺨 때리고 경고 "전승빈 건드리지 말아라" [TV나우] 10-31 다음 ‘용수정’ 공정환, 양정아 납치 “이승연 심기를 너무 건드렸어”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