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POWER’ 안고 기습 컴백 작성일 10-31 2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xQQwuS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EkkXMU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201843398pfgb.png" data-org-width="700" dmcf-mid="64BqqnGk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201843398pfg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dmcf-pid="xCGYY9DxIB" dmcf-ptype="general"><br><br>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 누명을 썼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그룹 빅뱅 출신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6)이 7년 4개월 만에 신곡을 내고 컴백했다.<br><br>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31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파워(POWER)’를 발매한다. 2017년 발매한 미니앨범 EP ‘권지용’ 이후 7년 4개월 만의 컴백이다.<br><br>신곡 ‘POWER’는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지드래곤의 강렬한 랩이 더해진 힙합곡이다. 중의적인 표현으로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위트 있는 가사가 담겼다.<br><br>지드래곤은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권지용이 아닌 지드래곤으로 음악을 다시 하고 싶어서 돌아왔다”면서 “‘POWER’는 힘에 관한 노래다. 저에게 힘은 음악이다. 7년의 공백기 동안 미디어의 힘이 굉장히 크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미디어의 힘에 대한 풍자와 ‘다양한 힘을 잘 융화하자’는 여러 가지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br><br>GD의 노래 에는 “억까 짤 퍼다 샬라샬라하다가 shout out/Pump up the power 난 자유로워 yap, yap...I don‘t give a 쉬-잇 웃다 끝 ’돈‘ 기부 ’억‘ 씨-익/권력오남용 묻고 관용 천재 지병 불가항력/ Way too strong I’ve got that” 등의 가사가 담겼다.<br><br>앞서 지드래곤은 지난해 마약 투약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고 이선균을 공갈 협박했던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종사자 A씨는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지드래곤을 언급했고, 지드래곤은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당시 국과수 정밀검사 결과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으면서 누명을 벗었다.<br><br>지드래곤은 ‘유퀴즈’를 통해 “반 평생 넘게 화려하게 살다보니 저의 문제가 아닌 상황이 벌어졌다.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답을 못 찾은 상태에서 코너로 계속 몰리는 느낌이었다. 그때는 궁지로 몰려 앞으로 갈 수도 없고 뒤로 갈 수도 없는 느낌이었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 위험한 생각을 하게될 것 같아서 억지로라도 내 중심을 잡으려 했다. 그런 고비들을 예전처럼 되풀이 하고 싶지 않았다”고 심경을 간접 고백했다.<br><br>또 지드래곤은 “예전에는 어려움을 이겨내려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진다. 이겨내려 하지 않는다. 명상하고, 다도하고 지금은 그냥 안정적”이라는 근황을 전했다.<br><br>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캔들' 이시은, 김규선-유지연 관계 알았다 [TV나우] 10-31 다음 선우정아, "2NE1 '아파' 프로듀서였다.. 대중성 많이 배워" ('재친구') [Oh!쎈 포인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