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이시은, 김규선-유지연 관계 알았다 [TV나우] 작성일 10-31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2ffAFO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oaay8t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캔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201729970cqjs.jpg" data-org-width="620" dmcf-mid="GhxRRsqy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201729970cq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캔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xgNNW6Fh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스캔들' 이시은이 김규선과 유지연의 관계를 알게 됐다. </p> <p dmcf-pid="509VVjtshw" dmcf-ptype="general">3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연출 최지영) 81회에서는 용희(유지연)과 만나게 된 이선애(이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1p2ffAFOSD" dmcf-ptype="general">이날 용희는 이선애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 뵙길 부탁했다. 용희는 "만나주셔서 고맙다. 태창(이병준) 오빠 사모님인데 그것도 모르고, 제가 죄송했다"라고 말했고, 이선애는 "그럴 필요 없다. 민태창 그 인간 그쪽 말고도 사방팔방 깔아놓은 여자가 많다. 근데 민태창은 왜 찾아갔냐. 혹시 돈 때문이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tUV44c3IWE" dmcf-ptype="general">이에 용희가 "저 오래 못 산다. 암에 걸렸다. 죽기 전에 우리 딸이 보고 싶어서, 또 병원비라도 도움받고 싶은 마음에 찾아갔다"라고 답하자 이선애는 "딸이라면 설마 민주련(김규선) 말하는 거냐"라고 되물었고, 용희는 "맞다. 주련이 걔가 내 딸이다"라고 해 그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F9MeeOBWhk" dmcf-ptype="general">용희는 "사실 주련이 보내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른다. 뒤늦게 데려올까 생각하기도 했지만 걔 앞날을 생각하면 차라리 아빠 옆에 있는 게 낫다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흘렀다. 그래도 엄마라고 죽기 전엔 애 얼굴 한 번은 보고 싶어서 연락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32RddIbYC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선애는 "민 회장이 돈은 준다고 하냐. 계좌 번호 적어줘라. 일단 내가 보내주겠다. 한 2000만 원이면 되겠냐. 병원비가 급한 거 아니냐. 나 민태창보다 훨씬 여유 있다. 그리고 따로 그럴 이유가 있다"라고 한 뒤, "그쪽 덕분에 30년 넘게 키운 딸이 알고 보니 남편이 첩질해 데려온 자식이라는 걸 결국 문정인이 알게 될 거니까요"라고 되뇌었다. </p> <p dmcf-pid="08iLLSVZS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스캔들']</p> <p dmcf-pid="p6noovf5S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스캔들</span> </p> <p dmcf-pid="UPLggT41y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6개월만에 결별 "현재 소속 아닙니다" 10-31 다음 지드래곤, ‘POWER’ 안고 기습 컴백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