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정숙 과거 범죄 논란에 ‘통편집’ 방침…“그냥 다음 기수 가라” 비판 쇄도 작성일 10-31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촌장엔터테인먼트, 입장문에서 “시청자분들께 심려 끼쳐 죄송”<br>논란 출연자 ‘통편집’ 계획에…‘차라리 재방송하라’ 등 비판 이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rYRsqy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XqD5e7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의 입장문.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205517106eibs.jpg" data-org-width="680" dmcf-mid="WH3VIpo9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205517106ei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의 입장문.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vt9s3nb7W" dmcf-ptype="general"> <br> 국내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솔로)’ 여성 출연자의 범죄 논란에 따른 제작사의 통편집 계획이 알려지면서 ‘차라리 다음 기수 영상으로 건너뛰자’ 등 누리꾼들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div> <p dmcf-pid="XasHdIbYFy" dmcf-ptype="general">앞서 논란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23기 출연자 중 한 명인 ‘정숙(가명)’이 13년 전 조건만남을 빙자한 절도행각을 벌인 박모씨라는 얘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나오면서 불거졌다. 2011년 조건만남 남성이 샤워하는 틈을 타 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박씨가 ‘정숙’이라는 의혹이다. ‘나는 솔로’는 출연자의 실명 대신에 정숙과 같은 가명을 쓴다.</p> <p dmcf-pid="ZYp4huaV0T"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제작사인 촌장엔터테인먼트는 31일 입장문을 내고 “많은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사안이 중대함을 인식하고 시청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통편집’ 계획을 공개했다.</p> <p dmcf-pid="5sYucHxpuv" dmcf-ptype="general">제작사는 “출연자 검증 시 각종 범죄 이력부터 사회적으로 용인되기 어려운 과거 행위까지 걸러내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거치고, 각종 자료 제출을 출연자에게 요청한다”면서 “이러한 과정을 거쳤음에도 출연자 문제가 발생한 데 대해 책임을 느끼고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GU8l7Nf0S"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이번 일을 겪으며 출연자를 엄격하게 검증하고 경고해주는 시청자분들께 제작진은 고마움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애정 어린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세심하고 조심스럽게 출연자를 선정하겠다”고 했다.</p> <p dmcf-pid="tTF2O0LKFl" dmcf-ptype="general">보는 이의 불편함이 없도록 논란이 된 출연자가 등장한 내용을 걷어내겠다는 설명이지만, 입장문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통편집이 보기에 더 불편하다’는 식의 비판이 줄을 이었다. 한 누리꾼은 “23기를 끝내고 24기로 가자”며 “통편집하면 흐름이 다 깨지는데 이걸 왜 몇 주 동안 봐야 하느냐”고 지적했다.</p> <p dmcf-pid="FeAl8k0Czh"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통편집이 오히려 다른 출연자들의 감정선에도 영향을 미칠 텐데 그대로 방송하는 게 맞나 싶다’, ‘휴방이나 재방송으로 가자’, ‘통편집은 해결 방법이 아니니 차라리 23기 방송은 단호하게 포기하자’ 등 비슷한 반응이 눈에 띈다.</p> <p dmcf-pid="36LmKgZwpC"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는 일반인 남녀 출연자가 공동 숙소에서 생활하며 사랑 찾는 과정을 다룬다. 출연자들이 최종 선택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것을 끝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면 다음 기수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새로 시작된다.</p> <p dmcf-pid="06LmKgZw0I" dmcf-ptype="general">촌장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이자 프로그램을 제작한 남규홍 PD는 지난해 연합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나는 솔로’에 대해 “한국인의 사랑을 제대로 보여줬다”고 자평하며 향후 더 높은 인기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자신한 바 있다.</p> <p dmcf-pid="psYucHxp0O" dmcf-ptype="general">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빈, 선글라스 쓴 채로 “어디 있지?” 허당미 뿜뿜(텐트밖은유럽) 10-31 다음 '배드민턴협회장 해임 요구'‥'관리단체 지정 경고'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