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복차량 운전자 구한 핸드볼 선수들에 감사장 작성일 10-31 2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설공단’ 김다영·신진미·정가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4/10/31/0003329843_001_20241031210608788.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다영, 신진미, 정가희.</em></span><br><br>차량 전복 사고 현장에서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한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김다영, 정가희, 신진미 선수가 부산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br><br>김다영 선수 등은 지난 10월11일 오후 1시30분쯤 경남 양산시 동면 한 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된 차량을 발견했다. 이들은 차로를 막으며 안전조치를 취하고 사고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신속하게 구조한 뒤 운전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자리를 떴다.<br><br>구조된 운전자는 부산시설공단에 직접 연락해 “선수들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며 “이들이 없었다면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br><br>김 선수는 “숙소 인근을 지나다 우연히 현장을 목격했는데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며 “전복 사고 현장에서 무사히 운전자를 구조할 수 있어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김다영 선수는 레프트백, 정가희 선수는 레프트윙, 신진미 선수는 센터백을 맡고 있다.<br><br>부산시는 31일 오후 5시30분 시청 의전실에서 이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민희, 이혼 숨긴 이유 밝혔다 "지인 남편이 접근, 밤에 만나자고" ('같이삽시다')[종합] 10-31 다음 이재훈 카페 사장된 근황, 장발+수염까지 확 달라진 비주얼(같이 삽시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