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이혼숙려캠프' 남편, 아내에 충격 막말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죽든가" 과한 통제 이유… 작성일 11-01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zxNr7vuO"> <p dmcf-pid="z3RkSXMU0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0eEvZRu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0113043dfle.jpg" data-org-width="847" dmcf-mid="3YhAhGQ0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0113043df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BC7QawuS3r" dmcf-ptype="general"><br>AI 남편이 아내에 폭언을 해 충격을 안겼다. <br><br> <meta charset="UTF-8">3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11회에서는 지나치게 아내의 체중을 통헤자하고, 공감 능력조차 제로인 남편에게 불만을 느껴 이혼을 고민 중인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br><br>가사 조사를 통해 드러난 부부의 일상 영상에서는 아내에게 과한 식단 관리를 요구하며 폭언을 하는 것은 물론,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급발진하는 남편의 모습이 드러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zxNr7v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0114323vcv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wQjCYP3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0114323vc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KlqMjmzTuD" dmcf-ptype="general"><br>MC 서장훈이 "두 분 중에 이혼을 원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아내가 손을 들었고, 아내 측 영상이 먼저 공개됐다. 남편은 철저하게 계획형인 성격으로 일정을 시간 단위로 짜서 공유했고, 아내의 식단은 남편이 주도권을 가지고 통제했다.<br><br>두부 식단을 준비한 남편을 보고 아내는 "두부만 봐도 토할 것 같다"며 "두부만 보면 넌덜머리가 날 정도다. 먹고 있지만 배가 고프다. 먹는 즐거움이 저는 80%인데, 먹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qoOH0LK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0115750go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uCXBxLHE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0115750go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2BgIXpo9pk" dmcf-ptype="general"><br>대식가인 아내와 달리 남편은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이 1,000kcal 가 안된다며 "알약 하나 먹고 하루 종일 배불렀으면 좋겠다"며 소식가임을 드러냈다.<br><br>남편은 매일 아내의 몸무게를 체크하고 식단을 통제하는 이유에 대해서 "솔직히 통제 하긴 하는데 필요해서 하는 거라 생각한다. 외모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우린 미용하는 사람들이니까 관리가 필수다 조금이라도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br><br>이어진 관찰 영상에서 아내가 불만을 토로하자 남편은 "다 처먹고 죽든가. 먹고 싶은 거 다 처먹어라.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 그게 사람이냐. 돼지지"라며 폭언을 했다. 이에 서장훈은 "남편이 말투가 굉장히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서장훈은 "저런 말투는 누구나 상처받고 반감을 가지게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br><br>한편, 남편이 과한 통제를 하는 이유가 공개됐다. 아내는 당뇨병이 있었던 것. 남편은 "일단 첫째가 생기는 데 너무 오래 걸렸다. 시술을 받아서 간신히 겨우 생겼다. 그때 처음 알았는데 병원에서 당뇨 관리를 권유받았고, 그때부터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그 전에는 간섭을 전혀 안했다"고 고백했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다라박, 황보와 각별한 사이였다…박소현 연애 위해 코치로 변신 ('사랑할수있을까') 11-01 다음 94년생 한소희도, 93년생 한소희도 '피해자' [김나라의 적나라]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