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유영철, 밤마다 피해자들 귀신 보인다고 호소…잠 못 이뤄" (꼬꼬무) 작성일 11-01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w8pKEQ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mpmnc3I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3007689dboe.jpg" data-org-width="922" dmcf-mid="tL9NPiYc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3007689dbo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sUsLk0Cp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의 뻔뻔함에 모두가 분노했다. </p> <p dmcf-pid="Uk1kRgZw0o"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사형수 유영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유영철과 7년간 매주 4시간씩 면담을 진행했던 이윤휘 전 교도관이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tEea5r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3009034fnqq.jpg" data-org-width="550" dmcf-mid="FC6XsT41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3009034fnq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DFDdN1m0n" dmcf-ptype="general">이날 이윤희 전 교도관은 "유영철이 시뻘게진 눈으로 나를 찾았다. 요즘 자기가 잠을 못 이룬다고 하더라. 이유를 물어보니 피해자들이 밤마다 귀신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zr0riAFOui" dmcf-ptype="general">이어 "독거실 내 화장실 쪽 그 위에서 천장 밑에서 자꾸 피해자들의 환상이 보인다고 하더라. 그래서 잠을 못 이루고 힘들어서 하루 일과가 너무 피곤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qmpmnc3IFJ"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패널들은 기가 차다는 듯이 헛웃음을 지었다.</p> <p dmcf-pid="BsUsLk0C7d" dmcf-ptype="general">최덕문은 "인과응보지 뭐. 방 옮긴다고 안 나타나냐"라며 분노했고, 장현성 역시 "사이코패스 범죄자도 피해자들이 보이는 건 두려웠던 것. 그러면 잠이 아니라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용서를 구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일갈했다. </p> <p dmcf-pid="bNHNPiYc3e"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 화면 </p> <p dmcf-pid="KjXjQnGkpR"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은 "윤남기 언론사 사장 아들…타워팰리스 살았다" 11-01 다음 [단독] 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 영향 여파…식당서 모습 감췄다 (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