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윤남기 언론사 사장 아들…타워팰리스 살았다" 작성일 11-01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Mmtzj4B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30MrSVZ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063340983dtlo.jpg" data-org-width="658" dmcf-mid="12boSXMUB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063340983dtl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ogTq4sdf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돌싱글즈2'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가 금수저라는 소문에 대해 "맞다"고 했다. 두 사람은 '돌싱글즈2'에서 만나 결혼했다.</p> <p dmcf-pid="KcS1PiYcVm" dmcf-ptype="general">부부는 10월31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 나와 이들을 둘러싼 각종 설을 해명했다. 이지혜가 "윤남기씨가 부잣집 금수저 재벌집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하자 이다은은 "본인이 이야기하기 어려우니까 제가 말하겠다"며 "타워팰리스에 살았던 게 맞고, 한국일보 사장 아들도 맞다. 아버님이 법률방송 사장도 역임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pED54eTNbv" dmcf-ptype="general">이어 "대치키즈인 것도 맞다. 친구들 7명 모이면 4명이 의사일 정도다. 그 친구들이 꼽는 제일 살 살던 집이 남편 집이었다. 없는 게 없는 집이었다고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UVfAYFiB2S" dmcf-ptype="general">다만 이다은은 자신의 아버지가 의사라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우리 집은 그냥 평범한 집"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uPQw5uaV9l" dmcf-ptype="general">또 "현재 사는 집이 20평인 것 같다고 하는데 33평이다. 나름 한강뷰 집이다. 물론 자가는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양가 부모님께 도움을 안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7qBLlHxp2h" dmcf-ptype="general">이다은은 지난 8월 둘쨰를 낳았다. 이다은은 "몸무게가 아직 안 빠졌다. 71㎏이다"고 했다. 살이 빠진 듯한 윤남기는 "새벽 수유가 처음이다보니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p> <p dmcf-pid="z48kH0LK9C" dmcf-ptype="general">출산 과정을 묻는 질문엔 "골반이 크고 20대 때 별명이 흑궁(흑인 엉덩이)일 정도로 엉덩이가 남다르게 크다 보니 첫째 때도 자연분만이 쉬웠는데 둘째는 8번 정도 힘 주니까 낳았다"고 했다.</p> <p dmcf-pid="q2VjWtJqBI" dmcf-ptype="general">또 "뱃속 사진을 봤을 떈 오빠랑 비슷한 애가 나올까 했는데 제 얼굴이 나왔다. 쌍꺼풀이 없더라. 저는 원래는 쌍꺼풀이 없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BAcH2xloq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oT도 위성통신으로...더 커진 보안 위협이 숙제 11-01 다음 교도관 "유영철, 밤마다 피해자들 귀신 보인다고 호소…잠 못 이뤄" (꼬꼬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