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히기' 들어간 5기 정수…18기 정숙에 "떨려" 직진 플러팅 (나솔사계)[전일야화] 작성일 11-01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6C9QhL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6FnH0LK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006407avbm.jpg" data-org-width="550" dmcf-mid="fruv4eTN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006407avb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a1JjtsF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5기 정수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18기 정숙에게로 변심했다.</p> <p dmcf-pid="xTNtiAFO0d"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 선택을 앞둔 솔로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dmcf-pid="ykPh2xlo7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밤을 맞아 솔로 남녀들이 술자리를 가졌다. 그 와중 5기 정수는 18기 정숙을 따로 불러냈다. 정수는 "짧은 시간 동안 이야기 했지만 내가 본 사람이 맞다면 이걸로도 충분하다"라며 운을 뗐다.</p> <p dmcf-pid="WEQlVMSgUR" dmcf-ptype="general">이어 "이곳에서 더 이야기 하거나 물어볼 건 없다. 내가 생각을 정리한 후에 물어보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라며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p> <p dmcf-pid="YDxSfRva0M" dmcf-ptype="general">그는 "생각 정리 하는 게 힘들었다. 첫인상 선택을 15기 순자로 했는데 그걸 뒤집기가 힘들었다. 근데 후회는 없다"라며 정숙에게 마음을 굳혔음을 전했다.</p> <p dmcf-pid="GAiGxLHE7x"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두 사람이랑 대화는 해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정숙과 먼저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며 생각을 밝혔다. 이에 정숙은 "나이를 얘기 하지 않았냐"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cnHMoXD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007747mssz.jpg" data-org-width="550" dmcf-mid="4JbEU9Dx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007747mss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NdWPiYcFP"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의 데이트에서 정수는 정숙의 단점으로 나이를 언급했다. 자녀를 생각하고 있는 만큼 나이가 걸렸던 것. 정숙은 "그건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않냐. 그때부터 확 식었다"라고 솔직하게 전했다.</p> <p dmcf-pid="ZjJYQnGkF6" dmcf-ptype="general">이에 정수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느낀 게 나라도 자식이 결혼하는 게 보고 싶었을 것 같다. 그리고 정숙에게선 나이를 넘어선 장점을 느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5AiGxLHE38"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 인터뷰에서 정숙은 "타이밍이 안 맞았다. 마음이 식은 상태에서 들으니까 마음을 끌어올릴 수가 없더라. 어긋났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1TsBkIbYU4" dmcf-ptype="general">이어 정수는 "솔직히 덜컹했다. 정숙의 마음이 열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내 말 때문에 닫힌 거니까 내가 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tyObECKGFf" dmcf-ptype="general">다음 날, 두 사람은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카페 데이트에 나섰다. 정숙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정수는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린다. 3박 4일만에 떨리네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FWIKDh9HFV" dmcf-ptype="general">그러나 본인과 다르게 차분하다는 정숙에 그는 "지금 나만 안절부절 하는 것 같다"라며 초조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3mjFnc3IF2" dmcf-ptype="general">제작진 인터뷰에서 정수는 "처음 등장했을 때보다 떨리더라. '나는 솔로' 두 번 촬영하는 동안 처음이었다. 이성적으로 느껴지니까 떨리는 것 같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이에 데프콘은 "결정권이 완전히 정숙에게로 넘어갔다"라며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sA3Lk0C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009094iumm.jpg" data-org-width="550" dmcf-mid="8Ry6CYP3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009094ium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Oc0oEphuK" dmcf-ptype="general">나가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냐는 정수의 물음에 정숙은 "있다고 생각한다. 최종 선택이 되든 안되든 인연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며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U1y6CYP3Ub" dmcf-ptype="general">정수는 "나는 여기 놀러온 게 아니다. 최종 선택의 자리에 섰을 때 마음 가는대로 하려고 한다. 정숙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데이트하면서 웃음 게 들리니까 신경 쓰이더라"라고 전했다.</p> <p dmcf-pid="utWPhGQ0uB"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조금 후회했다. 아침에 15기 영호한테 커피 마시러 간다고 하니까 좀 늦었다더라. 나는 이제 시작인데"라고 하자 정숙은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끝난 거 맞지 않냐"라고 답했다.</p> <p dmcf-pid="7FYQlHxpuq"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수는 굴하지 않고 "이제 시작 아니냐. 밖에 나가면 시작이다"라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이를 보던 3MC들은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시네요"라며 감탄했다.</p> <p dmcf-pid="zOc0oEph7z"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방송화면</p> <p dmcf-pid="qIkpgDUlF7"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방 NO"→"정신 못차려"…이혜정·장신영의 고백, '불륜 미화'일까? [종합] 11-01 다음 고준, 위생 논란 제기됐다…"양치 하루에 세 번 안 해" ('나혼산')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