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방 NO"→"정신 못차려"…이혜정·장신영의 고백, '불륜 미화'일까? [종합] 작성일 11-01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GmrSVZ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uHsmvf5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503665qxru.jpg" data-org-width="550" dmcf-mid="yTJDECKG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503665qxr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87GYFiBp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이혜정이 남편의 외도 사실을 또 한 번 언급했다. 배우자의 불륜을 품은 스타들이 이를 방송에서 언급할 때마다 온라인상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진다.</p> <p dmcf-pid="Z6zHG3nb3w" dmcf-ptype="general">불륜 피해자가 배우자를 용서하는 건 자유이지만, 이러한 사례들이 전파를 탈 경우에는 불륜 미화 및 불륜 세탁으로 보이기 때문. </p> <p dmcf-pid="5HIagDUlUD"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삽시다')에 출연해 18년 전 남편 고민환의 외도를 목격했던 일화를 전했다. 고민환의 불륜을 알게 된 당시 이혜정은 대구에서 요리교실을 하면서 몸값을 올릴 때였다고.</p> <p dmcf-pid="1XCNawuSpE" dmcf-ptype="general">그는 "바쁜 와중에도 집안 살림은 다 챙겼다. 어느 날 제가 병이 났는데 (고민환이) 주사를 놔주겠다고 (집으로) 온다더라. 약속 시간보다 좀 일찍 왔는데 웬 여자가 문앞에 서 있었다"며 "그런데 남편이 그 여자와 놀이터 쪽으로 가더라. 여자가 남편을 만지길래 내가 손을 쳐냈더니 두 사람이 도망갔다"고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ZhjNr7v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504978tgox.jpg" data-org-width="550" dmcf-mid="WNjhCYP3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504978tgo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1ScAsqyuc"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다 잊어"라는 박원숙의 위로에 "절대 안 잊힌다. 지금도 아플 때 주사 놔준다고 하면 그때 생각이 나서 안 맞는다고 한다. 남편이랑 화해는 했는데 용서가 안 된다"며 상처를 고백했다. </p> <p dmcf-pid="3tvkcOBW0A" dmcf-ptype="general">부부관계가 개선되고 있다면서도 합방할 생각은 없다고도 했다. </p> <p dmcf-pid="0FTEkIbY0j"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앞서도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 출연해 고민환의 외도를 언급한 바 있다. 방송에서 고민환이 화해의 손길을 내밀자, 이혜정은 묵은 앙금을 풀기 위해 남편의 손을 잡았고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p> <p dmcf-pid="pUGmrSVZ3N" dmcf-ptype="general">이혜정뿐만 아니다.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이 불거진 후 활동을 잠정 중단한 장신영은 지난달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대중 앞에 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Hsmvf5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508288prki.jpg" data-org-width="550" dmcf-mid="YB2Ftzj4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5508288prk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7XOsT41zg" dmcf-ptype="general">근황을 묻자, 장신영은 "사실 안 힘들었다고 하면 좀 그렇고 힘든 시간을 보내긴 했는데 일상을 되찾으려고 노력했다.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아이들과 즐겁게 살고 남편과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일상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중심을 좀 잃었지만 본인의 모습으로 돌아오려고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7NMBq4sd0o" dmcf-ptype="general">그는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선 어떻게 할 수 없고, 앞으로 이 가정을 어떻게 꾸려나갈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zjRbB8OJFL"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강경준에게 손을 내밀었던 순간을 회상하기도 했는데, "사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정신을 못 차리겠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라. 그러다 남편을 바라보는데 발가벗겨진 것처럼 보였다. 한편으로는 집사람으로서 보기 힘들었다"며 "남편하고 얘기를 했다. '당신 손을 잡아주고 싶은데 그래도 되겠냐'고 물었더니 '염치 없고 미안하고 할 말이 없지만 사죄하겠다'고 하더라. 그럼 가보자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dmcf-pid="qAeKb6Ii7n"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SBS</p> <p dmcf-pid="BEiV2xlopi"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제나 Standing Next to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 韓팬클럽, 'GOLDEN' 발매 1주년 축하 서포트 11-01 다음 '굳히기' 들어간 5기 정수…18기 정숙에 "떨려" 직진 플러팅 (나솔사계)[전일야화]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