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바닥 쳤나.. 실적발표 인텔 시간외 거래서 7% 급등 작성일 11-01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cRVXMU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tmLQ3nb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20241101071501918qwyt.png" data-org-width="700" dmcf-mid="b17GCiYc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20241101071501918qwyt.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VNV3YAFOnj" dmcf-ptype="general"> 반도체 경쟁력을 잃고 추락하던 인텔이 시장 예상보다 나은 분기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 외 거래서 주가가 7% 급등했다. </div> <p dmcf-pid="fc8UXEphLN" dmcf-ptype="general">31일(현지시간) 인텔은 주당순이익 17센트, 매출 132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주당순손실 2센트, 매출 130억2000만달러를 예상하고 있었다. 인텔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6% 감소한 것이다.</p> <p dmcf-pid="4tmLQ3nbea" dmcf-ptype="general">인텔의 수익은 1회성 비용으로 인해 줄들었다.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분기 중 28억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을 처리했거 인텔 7 프로세스 노드 제조 자산에 대한 감가상각과 모빌아이 사업부 영업권 손상으로 159억 달러의 손상비용을 처리했다.</p> <p dmcf-pid="8IJ2Uh9HLg" dmcf-ptype="general">인텔은 10월 28일 이사회 감사 및 재무 위원회가 1만6500명의 직원을 감축하고 부동산 공간을 줄이는 등 비용 및 자본 감축 활동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구조조정은 2025년 4분기에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분기 중에 파운드리 사업을 독립 자회사로 전환하여 외부 자금 조달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6CiVul2XJo" dmcf-ptype="general">시장 예상과 달리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인텔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9% 씩 뛰기도 했다. 시간 외 거래에서 동부시간 오후6시12분 기준 7.62%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p> <p dmcf-pid="Pk6uZDUlJL" dmcf-ptype="general">사업별로는 PC용 반도체를 판매하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 감소한 73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p> <p dmcf-pid="Qvg6By8tdn" dmcf-ptype="general">데이브 진스너 인텔 CFO는 어닝콜에서 “재고 정상화는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x7SciqA8Li" dmcf-ptype="general">데이터 센터 및 AI 부문의 매출은 약 9% 증가한 33억 5000만 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31억7000만달러보다 높았다.</p> <p dmcf-pid="ya6uZDUlnJ" dmcf-ptype="general">인텔은 회계연도 이번 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은 12센트, 매출은 133억~143억 달러로 예상했다.이번 분기에 인텔은 제온 6 서버 프로세서와 가우디 AI가속기(반도체)등을 출시했다.</p> <p dmcf-pid="WLf0Gc3Idd" dmcf-ptype="general">[실리콘밸리=이덕주 특파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지드래곤 지원사격 속 당찬 컴백 ‘DRIP’ [오늘의 프리뷰] 11-01 다음 '스포츠 영웅' 하형주 "올림픽 金 40주년에 유도인 최초 영광"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