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의 '파워', 발매 동시에 음원차트 석권 작성일 11-01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7zqT41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SMReuaV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daily/20241101085520449fece.jpg" data-org-width="620" dmcf-mid="pS6PQ3nb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daily/20241101085520449fe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7vRed7NfC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컴백과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를 석권했다.</p> <p dmcf-pid="ztjAc8OJSO"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31일 저녁 지드래곤의 디지털 싱글 '파워'(POWER)가 발매됐다.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차트 1위에 오르며 '리빙 레전드'임을 다시한 번 입증했다. </p> <p dmcf-pid="qFAck6IiCs" dmcf-ptype="general">신곡 '파워'는 지드래곤 작사와 함께 토미 브라운, 테론 토마스, 스티븐 프랭크스가 지드래곤과 공동 작곡을 맡은 곡이다. 이들은 각각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더 위켄드와 시아라, 크리스 브라운, 미시 엘리엇 등의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 겸 작곡가들이다.</p> <p dmcf-pid="Bw2VfZRuym" dmcf-ptype="general">특히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위트 넘치는 지드래곤표 가사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은 "저에게 힘은 '음악'"이라고 전한 만큼 "I got the power the power power, 88 날아" 등의 가사로 K팝 대표 아티스트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미디어의 힘을 풍자하는 내용을 담아냈다.</p> <p dmcf-pid="brVf45e7W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직후 동시 시청자 수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공개 1시간여 만에 조회수 150만 회를 돌파, 인기 급상승 음악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4시간 만에 인기 급상승 음악 2위로 올라섰다. 뮤직비디오는 과감하고 창의적인 스타일과 압도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워졌다. </p> <p dmcf-pid="Kmf481dzWw"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컴백에 외신 또한 크게 주목하고 있다. 빌보드 측은 "지드래곤이 컴백 싱글 '파워'를 발매하는 동시에 미국 독립 음반사 엠파이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타이틀과 함께 앨범에 관한 기사를 게재해 그의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p> <p dmcf-pid="9hQxMpo9yD"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K-팝의 선구자인 슈퍼스타 지드래곤이 이번 계약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열었으며, 엠파이어 설립자이자 CEO 가지 샤미는 '지드래곤은 K-팝의 세계적 지배를 위한 토대를 마련한 문화적 거장'이라며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2lxMRUg2WE"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23일 '2024 MAMA AWARDS' 무대에 설 예정이다. 그의 컴백 무대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VSMReuaVW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p> <p dmcf-pid="fhQxMpo9W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지드래곤</span> </p> <p dmcf-pid="4lxMRUg2S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지영 아나, 정신과 상담 고백 "그때 울컥했다" 무슨 일?[극한투어] 11-01 다음 5기 정수, 18기 광수 태도에 발끈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참겠다”(나솔사계)[결정적장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