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아나, 정신과 상담 고백 "그때 울컥했다" 무슨 일?[극한투어] 작성일 11-01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shlLHECw"> <div dmcf-pid="qqkrmRvaS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EmseTN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85449380soso.jpg" data-org-width="1024" dmcf-mid="71tpUh9H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85449380so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xvYGc3Iyk" dmcf-ptype="general"> <br>'극한투어'에서 강지영 아나운서가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div> <p dmcf-pid="KMTGHk0Clc"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JTBC '극한투어'(기획 손창우, 연출 유수연) 7회에는 스리랑카로 떠난 강지영 아나운서와 여행가 제이의 마지막 여행기가 공개된다.</p> <p dmcf-pid="9RyHXEphhA"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스리랑카의 고산지대이자 세계적인 홍차 생산지 '하푸탈레'로 향하는 기차여행을 떠난다. 이 코스는 BBC와 CNN 등 세계 언론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으로 소개할 만큼 아름다운 차밭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여정으로도 유명하다.</p> <p dmcf-pid="2A07zvf5hj"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은 '현실판 설국 열차'라고 불릴만큼 객차의 등급이 나뉜 스리랑카 기차 시스템에 좌절한다. 에어컨이 있는 쾌적한 1등석은 한 달 전부터 예매가 완료될 만큼 경쟁이 치열해 두 사람은 결국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는 '2등석 자유석' 티켓을 구매하게 된다. 자리를 잡지 못하면 6시간을 입석으로 가야 한다는 사실에 강지영은 "말이 돼?"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dmcf-pid="VcpzqT41TN" dmcf-ptype="general">강지영과 제이는 2등석 자유석 객차가 멈추는 명당까지 확보하지만 예상과 달리 3등석 기차가 두 사람 앞에 멈추며 다시 한번 위기에 빠진다. 스튜디오의 MC들마저 "자리를 꼭 잡아야 한다", "자리 못 잡으면 6시간을 서서 가야 한다"며 간절하게 염원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fkUqBy8tT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여행의 마지막으로 스리랑카 고산지대를 찾아 극악 캠핑에도 도전한다. 이 곳에서 강지영은 여행가 제이에게 여행 메이트가 돼준 것을 고마워하며 최근 정신과 상담을 받은 이야기와 '극한투어'를 결심하게 된 속마음을 고백한다. "그때 되게 울컥했었다"며 전하는 강지영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dmcf-pid="42mChnGkvg"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지영 "최근 정신과 상담 받아...울컥한 기분" ('극한투어') 11-01 다음 지드래곤의 '파워', 발매 동시에 음원차트 석권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