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장윤정 딸 하영, 결국 사고 쳤다 작성일 11-01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laNVrR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G0lSoXD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생활’ 장윤정 딸 하영, 결국 사고 쳤다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bntnews/20241101085404106svck.jpg" data-org-width="599" dmcf-mid="5OCog9Dx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bntnews/20241101085404106sv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생활’ 장윤정 딸 하영, 결국 사고 쳤다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kCog9DxZb" dmcf-ptype="general"> <br>‘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미국 LA 놀이터에서 인싸에 등극한다. </div> <p dmcf-pid="3Ehga2wM5B"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9회에서는 미국 LA놀이터에서 현지인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 도도남매 연우-하영이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장부부 도경완-장윤정과 스페셜 MC 아유미가 도도남매의 사생활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dmcf-pid="0DlaNVrRYq" dmcf-ptype="general">이날 도도남매는 둘이서 집 앞 놀이터로 놀러 나간다. 이곳에서 도도남매와 미국 현지 아이들은 바로 친해진다. 이때 연우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영어로 주도한다. 아이들과 친해지는 것은 물론 ‘K-놀이문화’ 전파까지 하는 도도남매의 놀이터 나들이에 호기심이 치솟는다.</p> <p dmcf-pid="ptqYGc3IZz"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갑자기 하영이가 당황한다. 주머니에 넣어 놨던 열쇠가 없어졌기 때문. “열쇠 없어지면 나 망하는데”라며 좌절한 하영이를 위해 연우가 수습에 나선다. 다른 친구들을 열쇠 찾는 데 동참시키는 것은 물론, 하영이의 마음까지 달래준 연우의 특별한 수습 방법에 모두가 감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dmcf-pid="UFBGHk0CG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도도남매는 미국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한국 음식을 미국 아이들에게 선물하며 인싸에 등극한다. 이를 함께 먹던 한 아이는 눈물까지 흘렸다는 음식의 정체와 함께라서 더욱 즐거웠던 먹방 현장이 궁금해진다.</p> <p dmcf-pid="u3bHXEphXu" dmcf-ptype="general">한편 미국 LA 인싸 연우와 하영이의 놀이터 나들이를 확인할 수 있는 ENA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11월 2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7ytICiYcZU"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6살 둘째, 유치원 그만둔대서 안보내…삶이 허무” 11-01 다음 강지영 "최근 정신과 상담 받아...울컥한 기분" ('극한투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