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6살 둘째, 유치원 그만둔대서 안보내…삶이 허무” 작성일 11-01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4F3OBW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iK9GQ0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랄랄, 한가인. 사진|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today/20241101085401754fenu.jpg" data-org-width="700" dmcf-mid="Y0GDwxlo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today/20241101085401754fe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랄랄, 한가인. 사진|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JuTyN1mzK" dmcf-ptype="general"> 배우 한가인이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div> <p dmcf-pid="Zi7yWjtspb"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 공개된 ‘휴먼다큐 사람은 좋다 한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한가인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5nzWYAFOFB"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부캐 이명화로 변신한 랄랄에게 “연기를 오래했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인생이 답답했다”며 “삶이 허무해졌다. 아이한테 올인해 키우니 내 젊은 시절이 다 지나가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p> <p dmcf-pid="1N9Z5wuSUq" dmcf-ptype="general">또 “둘째가 6살인데 유치원을 다니다가 갑자기 어느 날 그만두고 싶다더라. 전 일을 해야하나 밖에 나와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일단 그만두게는 했다. 그런데 언제까지 안 다녀야 하는지. 학교 다닐 때까지 내버려둬도 되는지 고민”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tj251r7vFz" dmcf-ptype="general">이에 랄랄은 “유치원에 안 가도 갈 곳이 너무 많다”며 “같이 이런데 뛰어다니라”고 조언했다. 한가인은 “유치원은 안 가도 될가?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한다”며 랄랄의 말에 동조했다.</p> <p dmcf-pid="FAV1tmzT07"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홈즈' MBC 라디오PD 의뢰인, 양천구 목동 '초등학교 1분 컷 단독주택' 선택 11-01 다음 ‘내생활’ 장윤정 딸 하영, 결국 사고 쳤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