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한가인, 자녀 '상위 1%' 영재인데…"아이에 올인, 인생 답답하고 허무"('랄랄') 작성일 11-01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PB3OBWzI"> <p dmcf-pid="7yq1yN1mU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BtWjts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 사진 제공=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91004401ksx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OjJzj4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91004401ks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 사진 제공=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bFYAFO0m" dmcf-ptype="general"><br>배우 한가인이 자녀 교육의 고충을 털어놨다.<br><br>지난달 31일 랄랄의 유튜브 채널에는 '휴먼다큐 "사람은 좋다" 한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이날 한가인은 랄랄의 부캐 이명화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랄랄은 한가인에게 "몇 살이냐"고 물었다. 한가인은 "마흔둘"이라고 답했다. 랄랄은 "20대인 줄 알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가인은 "저 애가 둘이다. 9살, 6살이다"라고 말했다.<br><br>한가인은 유튜브를 왜 하냐는 질문에 "연기를 오래 했는데 어느 날 아기를 키우다 보니까 인생이 너무 답답한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삶이 허무해지고 아기에게 너무 올인해서 키우다 보니 이렇게 젊은 시간이 다 지나가나보다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 털어놨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UM9Uh9H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랄랄'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91006096dhzj.jpg" data-org-width="1200" dmcf-mid="UFn6bW6F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91006096dh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랄랄'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uR2ul2X3w" dmcf-ptype="general"><br>한가인은 "긍정적이 잘 안되니까 극복도 잘 안된다. 아이들 키우느라 스트레스도 많고 힘들다. 삶이 힘들다. 낙이 없다"고 고백했다. 그는 "놀 줄 모른다. 남편을 22살에 만나서 24살에 결혼했다. 그러고서 아이 낳았다"고 했다. 이에 랄랄은 "그렇게 일찍 했다고? 너무 예뻐서 데리고 갔나 보다. 도둑놈이다"고 하자, 한가인은 "남편 별명이 그래서 도둑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어 그는 "고민이 또 있다. 아이들 키우느라 힘든데 둘째가 6살이다. 얘가 유치원을 다녔다. 갑자기 어느 날 유치원을 그만두고 싶다더라.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저는 일을 해야 하니까 밖에 나와 있어야 하는데. 일단 그만두게는 했다. 그래, 그만두고 싶으면 그만둬라. 얘를 언제까지 안 다니게 해야 하는지, 학교 다닐 때까지 둬도 되는지 고민이다"라고 밝혔다. 랄랄은 "유치원 안 가도 갈 곳이 많다. 초등학교 있지, 중학교 있지, 고등학교 있지. 계속해서 학교에 다녀야 한다. 갈 곳이 많아서 유치원은 안 가도 된다"고 조언했다.<br><br>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이 상위 1% 영재인 것으로 알려졌고, 이어 둘째 또한 영재 판정을 받아 많은 관심을 받았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지영 아나운서 “최근 정신과 상담 받아” 속마음 고백 (극한투어) 11-01 다음 '내남결' 장재호, 새 둥지 찾았다…와이원엔터와 전속계약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