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아나운서 “최근 정신과 상담 받아” 속마음 고백 (극한투어) 작성일 11-01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gSg9Dx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AWA4sd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090913678tqbi.png" data-org-width="560" dmcf-mid="5uEHEPCn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090913678tqb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4cYc8OJEg" dmcf-ptype="general"><br><br>강지영 아나운서가 속마음을 고백한다.<br><br>3일(일) 방송되는 JTBC ‘극한투어’(기획 손창우, 연출 유수연) 7회에는 스리랑카로 떠난 강지영 아나운서와 여행가 제이의 마지막 여행기가 공개된다.<br><br>이날 두 사람은 스리랑카의 고산지대이자 세계적인 홍차 생산지 ‘하푸탈레’로 향하는 기차여행을 떠난다. 이 코스는 BBC와 CNN 등 세계 언론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으로 소개할 만큼 아름다운 차밭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여정으로도 유명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lUlLHE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090915508vrnm.png" data-org-width="560" dmcf-mid="1ev7vgZw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090915508vrn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SuSoXDsL" dmcf-ptype="general"><br><br>하지만 두 사람은 ‘현실판 설국 열차’라고 불릴만큼 객차의 등급이 나뉜 스리랑카 기차 시스템에 좌절한다. 에어컨이 있는 쾌적한 1등석은 한 달 전부터 예매가 완료될 만큼 경쟁이 치열해 두 사람은 결국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는 ‘2등석 자유석’ 티켓을 구매하게 된다.<br><br>강지영과 제이는 2등석 자유석 객차가 멈추는 명당까지 확보하지만 예상과 달리 3등석 기차가 두 사람 앞에 멈추며 다시 한번 위기에 빠진다. 스튜디오의 MC들마저 “자리를 꼭 잡아야 한다”, “자리 못 잡으면 6시간을 서서 가야 한다”며 간절하게 염원했다는 후문이다.<br><br>두 사람은 여행의 마지막으로 스리랑카 고산지대를 찾아 극악 캠핑에도 도전한다. 이 곳에서 강지영은 여행가 제이에게 여행 메이트가 되어준 것을 고마워하며 최근 정신과 상담을 받은 이야기와 극한투어를 결심하게 된 속마음을 고백한다. “그때 되게 울컥했었다”며 전하는 강지영의 진솔한 이야기는 3일(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극한투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94년생 아닌 93년생이었다…"모친 수배로 학업 1년 중단" 11-01 다음 [종합] 한가인, 자녀 '상위 1%' 영재인데…"아이에 올인, 인생 답답하고 허무"('랄랄')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