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94년생 아닌 93년생이었다…"모친 수배로 학업 1년 중단" 작성일 11-01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tOJzj4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4sJqT41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YTN/20241101090906655xgit.jpg" data-org-width="700" dmcf-mid="fTyA81dz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YTN/20241101090906655xgi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po2XEphnY" dmcf-ptype="general">배우 한소희의 실제 나이가 밝혀졌다. 나이를 한 살 속여야 했던 배경에는 어머니로 인한 가정사가 있었다. </p> <p dmcf-pid="PtnKGc3IRW" dmcf-ptype="general">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다수의 언론 매체를 통해 "한소희가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이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QKwRul2Xey"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한소희가 4학년에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됐다.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고,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xFL9Hk0CMT" dmcf-ptype="general">어머니가 수배되면서 1년간 학업을 중단했고, 이후 1994년생과 동급생으로 지내다 이후 연예계 데뷔까지 이어지게 됐다는 것. 결국 한소희는 현재 '프로젝트Y'에 함께 캐스팅된 배우 전종서와도 동갑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1살 언니인 셈이다. </p> <p dmcf-pid="yC2Zwxloiv" dmcf-ptype="general">한소희의 나이를 둘러싼 논란은 그가 지난 8월 경기 구리시 아치울 예술인마을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매입하면서 처음 불거졌다. 이 펜트하우스의 등기부등본상 한소희의 나이가 1993년생으로 기재돼있어 나이를 속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 </p> <p dmcf-pid="WS4tseTNJS"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최근에도 모친으로 인한 논란에 휘말렸다. 그의 모친 신 모 씨는 지난 9월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지난 2021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소위 '바지사장'을 내세워 울산, 원주 등에서 12곳의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다. </p> <p dmcf-pid="YEuva2wML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당시 한소희의 소속사는 "한소희 어머니 관련된 내용은 어머니가 벌인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한소희 배우도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하며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었다"라며 선을 그었다. </p> <p dmcf-pid="Gv8FOdyjeh"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 </p> <p dmcf-pid="HzcP3OBWJC" dmcf-ptype="general">YTN 강내리 (nrk@ytn.co.kr)</p> <p dmcf-pid="XOKHEPCnJI"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ZQSaVXMUMO"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52mdzvf5i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우 종영 소감...“‘개소리’ 큰 영광이자 행복” 11-01 다음 강지영 아나운서 “최근 정신과 상담 받아” 속마음 고백 (극한투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