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X노윤서X김민주, '런닝맨' 출격…김종국 "영혼 갈아넣어야" 작성일 11-01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zq81dz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DZ57SVZ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Edaily/20241101095456590isfp.jpg" data-org-width="670" dmcf-mid="WKYG0IbY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Edaily/20241101095456590is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CpU2HxpN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런닝맨’에 출격한다. </div> <p dmcf-pid="Xqink6IicB"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영화 ‘청설’의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출연해 예능 적응기를 펼친다.</p> <p dmcf-pid="ZI0p9GQ0cq" dmcf-ptype="general">과거 대학교 졸업식도 고사하고 ‘런닝맨’ 출연을 택했던 노윤서는 생애 두 번째 예능 나들이임에도 밝은 모습으로 등장, 긴장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5xwrvgZwAz" dmcf-ptype="general">반면 공중파 예능이 생에 처음인 홍경은 긴장감에 압도돼 인사조차 제대로 못 해 ‘무해 남주’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 모습을 본 김종국은 홍경에게 “경아, 예능은 이렇게 영혼을 갈아 넣어야 해”라며 ‘예능 노하우’를 몸소 전수해 줬다는 전언이다.</p> <p dmcf-pid="1MrmTa5rg7" dmcf-ptype="general">이번 레이스는 포커페이스가 중요한 ‘믿는 눈치 챙겨’ 레이스로 0부터 9까지의 숫자 중 각자 하나씩 뽑아 자신의 고유 숫자를 획득, 이후 팀원들끼리 숫자를 조합해 가장 높은 숫자를 만든 팀이 승리하게 된다.</p> <p dmcf-pid="t4AcIJWAcu" dmcf-ptype="general">가장 높은 숫자를 지닌 사람은 벌칙 후보가 되어, 팀에는 유리하지만 개인에게는 불리한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미션에 따라 숫자와 팀원 교체 기회가 주어지면서 멤버들은 시종일관 긴장감 넘치는 눈치 싸움을 펼쳤다고 해 본 방송에 기대감을 더한다.</p> <p dmcf-pid="Fw51zvf5oU" dmcf-ptype="general">‘런닝맨’은 3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다.</p> <p dmcf-pid="3jWY3OBWgp"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정, '외도' 고민환과 화해 "용서는 안 돼…합방 절대 안 할 것" 11-01 다음 KGMA, 티켓 초고속 매진…오늘 2차 예매 오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