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외도' 고민환과 화해 "용서는 안 돼…합방 절대 안 할 것" 작성일 11-0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YfeuaVK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Wc57SVZ2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연구가 이혜정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095420781hyci.jpg" data-org-width="1024" dmcf-mid="ffCz45e7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095420781hy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연구가 이혜정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TjXUh9HVC" dmcf-ptype="general">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여자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의사 남편 고민환과 화해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QHDFBy8tqI"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는 이혜정과 김민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xgVkCiYc2O"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이혜정은 약 18년 전 남편의 외도를 목격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제가 대구에서 요리 교실을 하면서 잘 나갈 때다. 돈 자루를 쓸어 담았다"며 "바쁜 와중에도 집안 살림은 다 챙겼다. 아이들은 물론 남편 도시락까지 싸줬다"고 떠올렸다.</p> <p dmcf-pid="ywRCGc3Iqs"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날 제가 병이 났는데, 남편이 주사를 놔주겠다고 집에 온다더라. 그런데 웬 여자가 문 앞에 서 있었다. (남편이) 그 여자를 데리고 놀이터 쪽으로 갔다. 그 여자가 남편 팔을 만지길래 내가 손을 쳐냈더니 둘이 도망갔다. 그게 (관계 악화의) 시작이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WuvKQ3nbKm" dmcf-ptype="general">그는 "절대 안 잊힌다. 지금도 아플 때 주사 놔준다고 하면 그때 생각이 나서 안 맞는다고 한다"며 "남편이랑 화해는 했는데, 용서가 안 된다"고 씁쓸해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w3bW6F2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095422195llug.jpg" data-org-width="1024" dmcf-mid="44G4d7Nf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095422195ll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Zr0KYP3Bw" dmcf-ptype="general">그래도 가상 이혼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 함께 출연하며 '잘살아 볼' 결심을 하게 됐다고. 이혜정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 됐다며 "지금까지 살아온 것보단 (앞으로가) 나을 것 같다"고 반성했다.</p> <p dmcf-pid="HZr0KYP3KD" dmcf-ptype="general">다만 합방 생각은 없다며 "이틀 동안 여행 가서 방을 같이 써봤는데, 하루는 일어나 보니 남편이 없었다. 그다음 날엔 코를 엄청나게 골았다. 같이 자는 건 안 되겠고, 5m 정도 떨어진 방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XvNHpCKG2E"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유리 "억울하다" 했지만…남편 안성현 징역 7년 구형에 벌금 20억·추징금 15억 11-01 다음 홍경X노윤서X김민주, '런닝맨' 출격…김종국 "영혼 갈아넣어야"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